바디퍼스트 ON

Review

218개의 후기
  • by kak***
  • 2026-02-27
[[신규 Pro]체형분석운동지도자 The New 입문자과정 2.0 Pro (13기)]
그만둘지, 더 가볼지… 나를 시험해본 입문자 과정 후기

안녕하세요~!

입문자 과정 13기를 수강한 이지수 입니다.

그동안 입문자 과정을 들으며 경험했던

그 동안의 여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디퍼스트는 처음에 특강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기존에 바퍼를 수강한 사람들만 들을 수 있는

교육처럼 느껴져 ‘여기는 뭔가 그들만의 리그 같은 곳인가?’

라는 생각에 들어보고 싶어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아쉬워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바퍼를 수강하지 않은 사람도 들을 수 있는 특강 공지를 보게 되었고,

그때 처음으로 바디퍼스트 강의를 제대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강의가 시작되자마자 가장 먼저 놀랐던 건 대표님의 목소리였습니다.

저는 수업할 때 발성과 목소리 톤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아, 이 분은 전달력이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줌으로 진행되는 특강이었지만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수강생들과 계속 소통하며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특히 매스매틱 근육 분석 파트는 저에게 굉장히 신기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걸 제대로 배우면, 내가 늘 부족하다고 느꼈던 해부학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사실 의욕이 많이 떨어진 상태의 강사였습니다.

초반에는 누구나 그렇듯 열심히 했지만,

회원님들이 내 노력만큼 따라오지 못할 때 답답해지기도 했고 운동을 하기 싫어하시는 회원님들을 계속 설득해야 할 때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스스로 수업에 성과가 없다고 느끼다 보니

수업을 많이 하면 할수록 번아웃이 더 크게 느껴졌고, 부족한 점을 알면서도 공부는 귀찮아서 외면한 채 그냥 하루하루 수업만 해나가고 있던 강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가족 여행을 갔다가

통증이 있다는 엄마의 고관절 가동범위를 체크해보게 되었는데, 외회전이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 엄마 몸이 이렇게 안 좋은데, 나는 왜 아무것도 못 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동안 제가 해오던 방식의 티칭과 운동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10년 차 강사가 되어도,

내 가족의 통증 하나 제대로 설명하고 케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해부학적 근거를 가지고 누군가의 질문에 답할 수 없는 강사라면?’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똑같은 10년을 보내더라도

누군가는 성장해서 위로 올라가는데

10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모습이라면

내 지난 10년이 너무 아까울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강사 3년 차지만,

2년 차 때는 하루에 많게는 10타임까지 수업을 하며

정말 많은 움직임을 보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주3~4회 정도는 아침 7시 수업 때문에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게 너무 너무 힘들었고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저는 스스로 해부학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애매하게 공부하면서 머리에 남지 않고,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였고 함께 공부할 사람도 없다 보니

점점 공부에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바퍼 특강을 듣고 난 뒤,

저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질문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은가?’

→ 그렇진 않다.

‘다른 하고 싶은 일이 있는가?’

→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다.

그렇다면 내가 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인정욕구도 많고, 질투도 많고,

남이 잘되면 나도 더 잘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가족에게 인정받고 싶고, 지금보다 더 높은 페이를 받고 싶고, 회원님들의 재등록과 소개도 받고 싶고,

언젠가 센터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페이 올려줄 테니 남아달라”는 말을 듣는 강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매달 월급 때문에,

수업 1, 2타임 차이 페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도록 살아남는 강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7~8년 차가 되었는데도 해부학을 모르는 강사,

나를 따르는 회원이 없는 강사가 되는 것이 두려웠고, 가족의 몸조차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디퍼스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과정 시작)

입문자 과정이 처음 오픈되었을 때

솔직한 첫 생각은

‘이 많은 강의를 도대체 어떻게 효율적으로 다 듣지?’였습니다.

양이 적지 않다 보니 막연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노트하면서 들면 1회독조차 끝내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강의를 어떤 속도로, 며칠에 나누어, 1회독이 아닌 3회독을 목표로 들어야 한다는

‘강의 길잡이 특강’을 따로 진행해 주셨는데,

이 특강이 정말 너무너무 ×100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이 가이드가 없었다면

강의 하나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하려다

초반에 지쳐 포기했을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흐름을 익히는 1회독 →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는 2회독 → 다시 한번 복습하는 3회독” 이라는 방향을 잡아주신 덕분에

그나마 2.5 회독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마인드맵 작성법도 함께 알려주셨는데,

단순한 공부법을 넘어 대표님이 어떤 마인드로 일을 하고, 계획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철저하게 실행하시는지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루틴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출퇴근길에는 핸드폰으로 하루 약 1시간 ~ 1시간 반 정도

온라인 과정을 들었고,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매일 하루 1~2시간은 꼭 컴퓨터 앞에 앉아 강의를 듣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식탁을 자주 애용해서 식탁에서 공부하고, 밥먹고 이사한 뒤에는 책상도 없이 지내던 상태였는데, 책을 펼쳤다가 다시 정리하고 이 과정 자체가 비효율적이더라구요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면서

의자에 앉으면 책이 펼쳐져 있어 바로 공부할 수 있게 책상과 의자까지 새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디퍼스트 입문자 과정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을 넘어 제 생활과 태도 자체를 바꾸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출퇴근길에는 가볍게 귀로 강의를 듣고,

집에 와서는 책과 노트를 펴고 필기하며 공부하는 방식으로 입문자 과정을 약 2.5회독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후 SMC 과정이 시작되면서

SMC 과제와 입문자 과정을 동시에 병행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이때는 꽤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걸 내가 다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부담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건, 앞서 입문자 과정에서 매일 꾸준히 만들어 놓은 공부 루틴과 흐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과정 듣기 시작!

나만의 성공보석

  • by kak***
  • 2026-02-27
  • by min***
  • 2026-02-23
[[신규]체형분석운동지도자 The New 입문자과정 2.0 (12기) Pro]
입문자 과정 후기

온라인 과정을 듣게 된 계기

척추 측만이 매우 심한 회원님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회원님은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에 만족해하셨지만,

제 마음은 늘 무거웠습니다.

'만약 이 회원님이 나 말고 더 실력 있는 분을 만났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죄송함과

스스로에 대한 무력감에 밤잠을 설치며 괴로워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께서

이미 바디퍼스트를 수강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따라 바디퍼스트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

선택 집중 반복...몰입과 단절

한국어인데 '외계어'처럼 들렸던 고통의 시간

처음 바디퍼스트 2.0을 접했을 때

솔직한 심정은 "대표님이 외계어를 하시는 건 아닐까?"였습니다.

다들 쉽다는데 저에게만 한국어가 아닌 것처럼 느껴졌고,

강의 내내 멍하게 앉아있기 일쑤였습니다.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

저를 붙잡아준 건 줌 강의에서 하신 대표님의 한마디였습니다. "그냥 일단 들어라."

그 말씀을 믿고 미드 본다는 생각으로 흘려듣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2회독, 3회독을 넘어가니

귀가 열리고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솔루션을 적용 후 다시 들으면 , 내가 들었던게 맞나? 싶을정도로 새롭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많게는 20회독 이상, 아무리 적어도 3회독 이상을 반복하며 몰입과 단절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바디퍼스트를 듣고 후회 했습니다.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강의는 너무 어렵고, 바퍼를 듣고 나니

체형분석할건 많아지고,,,체형에 선 그리는 것도 어렵고

이 선이 여기로 가는게 맞나, 저기로 가는게 맞나 싶고

비골두가 여기맞나 한참을 좌우 위아래로 문질러 보고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회원님이 있는 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들도 계시고

다 중요해 보이는데

대표님이라면 어디부터 솔루션을 적용하셨을까

너무 궁금하고 머리아프고 답답한 과정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마음한켠에는

체형이 이렇게나 중요한 것이구나

체형을 무시한 운동이 회원님께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가를 알게 되니까 솔직히 고백하자면,

바디퍼스트 결제전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체형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시퀀스를 짜다 보니

수업 준비 시간이 몇 배로 늘어났고,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가르치면 몸은 편할 텐데,

내가 이걸 계속 지속할 수 있을까? 라는

나태한 마음이 고개를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고민은 회원님이 좋아지시는게

보이니까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편한 길을 가면 제 몸은 편하겠지만,

회원님은 고통 속에 남겨진다는 것을

바퍼를 통해 알아버렸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바디퍼스트가 제게 심어준 이 기분 좋은 책임감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수강 재수강 재수강.

결제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과도기를 지나 계속 강의를 듣고 적용하면서

회원님들이 건강해지시는 걸 보고

혹시나 놓치는게 없는지 다시 보고 보고 또 보고

대표님 말씀 놓친건 없는지 다시 적고 적고 또 적고 하다보니

연장을 4번이나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과정에만 의지하는 것보다

오프라인 과정에서 제대로 배우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현재는 SMC 모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바퍼온이 아니였다면 불가능 했던 일화들

바퍼온 수강후 달라지는 레슨 퀄리티는

나에게 절대 생길수 없는 일일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대표님을 따라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감사한 일화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1. "취소해 드릴게요"에서 "일단 오세요"로

바디퍼스트를 만나기 전, 허리가 아파 수업을 취소한다는 연락을 받으면 그저 친절하게 응대하는 게 최선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강 후에는 온라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머릿속으로 복기하며 "회원님, 일단 한번 와보시겠어요?" 하며 허리삐끗하신 회원님을 웰컴하게 되었습니다.

강도 높은 운동이 아님에도 "왜 허리가 더 가벼워지죠? 이상하네..."라며 고개를 갸우뚱하시는 회원님을 볼 때, 저는 바디퍼스트의 힘을 확신합니다.

2. 통증의 원인을 꿰뚫는 '솔루션의 힘'

과거라면 허리를 숙이지 못하는 회원님께 "아픈 동작은 피합시다"라고 소극적으로 대처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허리뼈 볼록' 가능성을 떠올리고 즉각 솔루션을 적용합니다. "살 것 같아요, 운동만 하면 시원해져요"라는 피드백을 들을때 온라인 과정을 만들어주신 대표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3. 지인들을 경악하게 만든 '바퍼의 디테일'

골반이 아파서 잠도 못 자던 친구에게 모빌리티/스테빌리티 검사 후 모빌리티 런지 10개로 통증을 잡아주고, 위팔뼈 내회전과 노뼈 외회전 체크로 특정 근육을 풀어주었을 때 친구의 휘둥그레진 눈을 잊을 수 없습니다. 너 도대체 뭐 한 거야? 라는 질문에 저는 속으로 대답합니다. '나는 대표님이 알려주신 그대로 했을 뿐이야.'

4.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한 최고의 선물

허리 통증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어하시던 어머니께 레그 슬라이딩 코어셋팅과 고관절 외회전 솔루션을 적용해 드렸습니다. 다시 일어서시는 어머니를 보며, 온라인 과정만으로도 이렇게 '떠먹여 주는데' 오프라인은 얼마나 더 대단할지 전율이 돋았습니다.

5. 2년의 레슨보다 값진 2개월의 바디퍼스트

타 운동을 2년간 하셨던 회원님이 저와 5번의 바디퍼스트 수업 후 기존 운동을 정리하셨습니다. 그 후 2개월동안 인생운동과 특히 코어셋팅 호흡을 하실때마다 벌어진 골반이 쫀쫀하게 모이는 느낌 이라며 끊어질것 같던 허리와 골반 통증이 좋아지셨는 말씀과, 감탄하시는 모습을 보며, 체형에 맞는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by min***
  • 2026-02-23
  • by kak***
  • 2026-02-19
[[신규 Pro]체형분석운동지도자 The New 입문자과정 2.0 Pro (13기)]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느꼈던 답답함이 해결된 강의

물리치료사로 일하다가 5~6년 전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고 필라테스 센터에서 일을 시작했을 때 부족함을 많이 느껴 바디퍼스트 강의를 들으려고 계속 신청해 봤는데 성공을 못했었습니다




그 뒤로 병원에서 루틴 치료만 계속하다가 더 늦기 전에 병원이 아닌 재활 센터쪽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어떤 교육을 들어야 할지 고민하던 중 바디퍼스트가 떠올라 신청했고 드디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대부분의 치료가 원인을 찾기보다 증상에 맞춰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치료라기보다는 환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그 과정에서 직업적인 회의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검사상 문제는 없는데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 역시 몸에 불편한 곳이 많아 도수치료와 재활 PT를 꾸준히 받아봤지만 완전히 좋아지지 않고 결국 다시 아프게 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바디퍼스트 강의를 듣고 나서야 그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체형에 맞지 않는 운동과 치료가 적용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디퍼스트 강의는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만들고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지금까지 들었던 교육 중 가장 실용적이었습니다




근육의 작용에 대해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을 적용해서 어느 근육이 단축돼서 문제인지 늘어나서 문제인지 분석하는 것과 모빌리티, 스테빌리티 개념으로 분석하고 솔루션 적용하는 게 특히 놀라웠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체형이 아니라 정확하게 촉진, 마킹해서 분석을 해야 정확한 체형 분석이 가능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을 때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재활 전문가가 되고 싶었는데 그 꿈이 바디퍼스트를 통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입문자 과정만 수료했지만 SMC 과정도 듣고 전문성을 갖춰 재활센터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 합니다




바디퍼스트는 재활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정확한 평가와 접근법을 배우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 by kak***
  • 2026-02-19
  • by cut***
  • 2024-07-0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10기 (12월 19일 13시 10분 OPEN)]
두말않고 무조건무조건무조건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부를 더 해보고싶고 시작하고

싶은데 진입장벽때문에 고민이신분이라면

두말않고 무조건무조건무조건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재도 말모말모..

눈으로 쏙쏙 들어오게 움직임에 따른

근육의 길이 불균형을 그림으로 그려주셔서

그냥 외워!가 아니라 아, 이렇게 움직이니까

이 근육은 이렇게 되는구나. 를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어떤 사람이 어떻게 운동을 해야하는지,

왜이런 운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데다 마인드적인 부분까지...



(하단의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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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모지의 생명수같았던 바퍼온 10기 후기


안녕하세요, 바퍼온 10기 입문자과정 수강생 노상희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다른분들과는 조금 다르게 현직 테라피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사지가 주 업입니다.


바퍼온을 수강하게 된 계기
사실 바디퍼스트를 알게 된지는 2년? 3년?전에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그때 보고서도 와.. 대단하다.. 이 수업을 다 듣게 된다면 세상 무서울게 없겠다..!
근데 어렵겠지? 난 저 근육들을 다 외울 자신이 없어..
마사지만 잘하면 되지, 내가 굳이 뼈까지 알아야하나? 라는 오만방자한 생각에 지나쳤죠.

이후 혼자서 꾸역꾸역 샵을 운영해왔는데,
저한테 10번 20번을 받는 고객님들이 늘어날수록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분명 관리를 받고 너무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큰 개선점은 없고..
오시는 분들께는 마사지가 다가 아니다, 운동도 하셔야 몸이 더 좋아진다. 라고 말씀드릴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런데 또 마사지를 받고 좋아져서 운동도 주2회씩 하는데 전 왜 여전히 매번 아프죠? 라고 여쭤보실땐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진짜 90분 120분을 쉬지않고 관리를 하는데,
그거 외에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다는걸 느낀순간
아, 이거 아니다. 라고 생각했고
내가 그저 시작을 돕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이 사람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뭘 해야하지? 생각했을때 떠오른게 바디퍼스트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퍼온이 좋았던 점
하나부터 열까지 저엉말 섬세하게 차근차근 알려준다.
처음해부학부터 너무 감동이었어요ㅠㅠ

그동안 공부를 해보고 싶었어도 높은 전문용어의 장벽때문에 엄두가 안났었거든요..
다른 인터넷강의도 듣고 했었는데 몇번 듣다가 어려워서 못하겠다 덮어두기 일쑤였는데,
방향을 나타내는 용어, 어깨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용어, 골반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용어등
다양한 용어들을 하나하나 표현해주시면서 신용어, 구용어, 전문용어 다양한 표현들로 설명해주셔서
아, 이게 이 표현이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뼈가 어떻게 생겼는지, 근육은 어떻게 생겼는지
이 근육이 이렇게 생겨서 이런 작용들을 하는지
그래서 어떤 식으로 풀고 운동을 적용해야 하는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시는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공부를 더 해보고싶고 시작하고 싶은데 진입장벽때문에 고민이신분이라면
두말않고 무조건무조건무조건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재도 말모말모..
눈으로 쏙쏙 들어오게 움직임에 따른 근육의 길이 불균형을 그림으로 그려주셔서
그냥 외워!가 아니라 아, 이렇게 움직이니까 이 근육은 이렇게 되는구나. 를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어떤 사람이 어떻게 운동을 해야하는지, 왜 이런 운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데다 마인드적인 부분까지...
이 바퍼온은 정말 단언컨데 인생 강의라고 말할수있습니다.
갓두엽님 평생수강권 만들 생각은 없으신가요?
평생 시도때도 없이 돌려보고 싶습니다ㅠㅠ


내가 했던 노력들
수강후기들 보면 넘사벽 바퍼 선배님들이 너무 많으셔서 조금은 민망하지만
제가 했던 소소한 노력들을 남겨봅니다.

1. 바퍼온 완강
여러 강의를 들어봤지만 100% 완강한적은 처음입니다.
두번세번 돌려본것도 처음이고 보고또봐도 계속 보고 싶은것도 처음이에요

  • by cut***
  • 2024-07-03
  • by qhr***
  • 2024-06-2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10기 (12월 19일 13시 10분 OPEN)]
엄청 신뢰도 있게 보시더라구요 이게 다 바디퍼스트 두엽 대표님 덕분입니다 ㅠㅠ

회원분은 평소와 다른곳을 풀어드리니

무릎이 아프다고 하니까 왜 팔꿈치를 만지시냐면서ㅋㅋㅋ

의아해하셔서 우선을 잠시 계세요~하고 이완시킨 뒤

보행시키니, 회원님께서 어???? 어????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는거에요 ㅠㅠㅠ

와 그때 정말 소름 돋았지만 어제 혹시 팔꿈치 구부리는 동작을

많이 하셨나요?하니까

원래 백팩을 매고 다니는데 어제는 숄더백을 오른쪽 어깨로 매어

흘러내리길래 팔꿈치를 구부려 위로 올리며 많이 걸으셨다고 하네요 ㅠㅠ




(발췌 하단글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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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디퍼스트 입문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 필라테스 강사 입니다:)

처음 바디퍼스트를 알게된건
강사 생활을 막 시작했을때
유튜브로 여러 강사님들의 운동방법이나
시퀀스 영상을 보던 시기 였는데,
초보였던 제가 알아듣기
어렵기도 하고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아
조금 답답하고 힘들었던 시기였던것 같아요

그러다 두엽 대표님께서 유튜브에 올려주신
골반 하체 불균형 셀프 진단법이라는 영상을 보고
지루 하지도 않고, 위트있는 농담들과
쉽게 풀어내 주시려는 설명에
또 다른 여러개의 바디퍼스트 영상을 보며
이 분의 교육은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었어요

알아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은 금액이였고,
내가 이걸 다 소화할수 있을까?
알아듣지 못하면 소용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혼자서 더 공부를 하고
년차가 쌓인뒤에 하자라는 결론을 내려
그렇게 지나가게 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바로
수강신청을 할걸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강사 생활을하며
바디퍼스트를 잊어버리게 됬고, 일하는 기계처럼
그룹수업, 개인수업을 하다보니
저의 한계가 보이더라구요

여태까지 배운대로, 공부한대로 적용을해도
나아지지 않으시는 분들
이런 저런 온갖 방법들을 동원해도
되지 않는 케이스들이 너무 많아
혼자서 다시 복습도 하고,
어떤 강의를 들어야 이런 케이스들을
좋아지게 만들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바디퍼스트가 번뜩 하고 생각이 났습니다

오전 수업을 정리하고, 오후 수업을 나가기 전까지
몇개월동안 바디퍼스트에만 몰두 한것같아요
바디퍼스트를 공부하면서 통증을 보지말고 전체를 봐라
라는 말씀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타 교육이나 제가 배웠던 교육기관에서는
통증 주변의 포인트를 풀어준다던지
강화 시키는 목적으로 시퀀스가 들어갔다면
바디퍼스트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이 너무 신기하고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저에게는 3년넘게 저를 믿고 따라와주신
듀엣 회원분들이 있는데
어느날 한분께서 갑자기 어제부터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예전같았으면 무릎주변을 보면서
무릎 주변 근육 이완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시켰을텐데
두엽 대표님께서 중간관절들은 연관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나
스티커 마킹할 시간은 부족해 보행분석을 시켰습니다

제가 봤을때 오른쪽 팔꿈치가 제일 불균형해 보였고
그에 맞게 이완시켜드렸는데
회원분은 평소와 다른곳을 풀어드리니
무릎이 아프다고 하니까 왜 팔꿈치를 만지시냐면서ㅋㅋㅋ
의아해하셔서 우선을 잠시 계세요~하고 이완시킨 뒤
보행시키니, 회원님께서 어???? 어????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는거에요 ㅠㅠㅠ
와 그때 정말 소름 돋았지만 어제 혹시 팔꿈치 구부리는 동작을
많이 하셨나요?하니까
원래 백팩을 매고 다니는데 어제는 숄더백을 오른쪽 어깨로 매어
흘러내리길래 팔꿈치를 구부려 위로 올리며 많이 걸으셨다고 하네요 ㅠㅠ
두번째 소름 .. 그래서 제가 왜 그곳을 이완 시켜드렸는지에
대한 설명 드리고 요즘 이런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엄청 신뢰도 있게 보시더라구요
이게 다 바디퍼스트 두엽 대표님 덕분입니다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원래 안했던걸 회원님들께 적용하거나
통증이 있는곳이 아닌 다른 곳을 이완시켜드리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실까
갑자기 보행을 시키시면 잘 따라오시긴 하실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런 경우가 몇번 있다보니
저를 믿고 더 잘 따라와 주십니다 (감동)ㅠㅠ

지금은 수강을 끝내고 복습단계에
저만의 바디퍼스트 노트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강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ㅠㅠ
다른 운동 강사분들에게 바디퍼스트를
꼭 추천 드리고 싶고,
Superb Master 코스에서 김두엽 대표님을
만나게 되는 순간까지 더 열심히 바이팅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by qhr***
  • 2024-06-23
  • by eve***
  • 2024-03-26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9기 (9월 11일 13시 10분 OPEN)]
평범한 운동강사로 살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절대로 바퍼수강하지마세요.

바디퍼스트 강의는 간단하지만 명쾌하고 정확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이 바로 적용 가능하며, 비포애프터를 두 눈으로 빠른시간 안에 확인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말씀드릴게요.

평범한 운동강사로살고싶으시다면,

바퍼 수강하지않으셔도됩니다.

하지만 세계 어딜가도 먹고 살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고 싶으시다면,

혹은 내가이체형교정 운동업계에서 이름한번 날려보고싶으시다면,

꼭 들어보세요.



(발췌 하단글)

---------------------------------------------------




안녕하세요. 바퍼온 9기 이지현입니다.

두근두근 수강신청을 하던 때가 엇그제같은데 벌써 수강후기를 쓰는 날이 다가오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수강하기 몇 년 전 부터 바디퍼스트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유명하다는 강의를 듣고 실망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기에, (그 강의들도 아주 유명하고, 신청하기 힘든 강의들이었습니다.) 바디퍼스트도 그냥 '그저 그런' 강의들 중에 하나겠거니 하고 지나쳤죠. 더이상 그럴듯한 후기에 현혹되어 돈 낭비 하지 말자. 라는 마음가짐으로요. ㅎㅎㅎ


그러던 제가 어느날 ‘전거근’을 유튜브에 검색하고 대표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아무도 제대로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부분들을 속시원히 알려주셨어요. 공짜로 풀어주는 내용이 이 정도인데, 돈 내고 듣는 본 강의는 당연히 더 좋지 않을까? 이 강의라면 나의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수강해온 강의들은 이랬습니다.

'이 동작, 굽은어깨에 좋으니까 시키세요'
'오다리는 이거하세요'
(왜 어떤 메커니즘으로 좋아지는건지, 어느 부위가 어떻게 왜 사용되야하는지 절대 말 안해줌)


or


설명은 잘해주지만, 실전에 적용하기 힘들어 보이는 '기술'이 필요한 솔루션 운동들. (수강끝나면 아 그거 뭐였더라... 하게 만드는)



그러니 수강을 해도 제 답답한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갔고, 원리를 알지 못하니 수업을 하면서도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내가 옳다고 생각되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수업을 할 수 있을텐데, 애매하게 알고 있으니 애매하게 가르치고 내 경험에만 의존해서 편한것만 가르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하고 나서도 찝찝한 적이 많았던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 바퍼온 수강신청할 때 까지만 해도,
'마스터강의 들을 생각없음,'
'나는 바디퍼스트에 빠질 생각이 없음. '
'지식에 대한 갈증 해소용임'
이런 하찮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였던걸까요 저는...ㅎ)
하지만 한달 남짓 강의를 듣고 저는
'이거 하나 제대로 하면 세계 어디를 가도 먹고 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강의를 다 들은 지금은 이 생각에 대한 강력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사실 저에게는 오랜병이 있는데요....

바로 외국병(!) 입니다. (주기적으로 외국에 나가고싶어하는병..ㅋㅋㅋㅋ)
20대 부터 꽤 많은 시간을 해외에 살면서 내린 결론은
'한국이 너무 좋고 나는 한국에 정착하겠다.' 였지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 외국병때문에 가끔 고통 받는 날들이 있답니다.
그런데 바디퍼스트라는 무기만 제대로 장착하면, 해외 나가고 싶을 때 언제든 1년씩 나가서 살아도 막막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요즘 아픈 사람 많은게 한국 뿐이던가요? 스마트폰과 현대화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근골격계 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나가고 싶을 때 마다 외국가서, 거기서 충분히 돈벌며 생활하고 살다가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바디퍼스트 강의는 간단하지만 명쾌하고 정확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이 바로 적용 가능하며, 비포애프터를 두 눈으로 빠른시간 안에 확인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평범한 운동강사로 살고 싶으시다면,
바퍼 수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세계 어딜가도 먹고 살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고 싶으시다면,
혹은 내가 이 체형교정 운동 업계에서 이름 한번 날려보고 싶으시다면,
꼭 들어보세요.
지금까지 들었던 어중이 떠중이 강의와는 완전 다른것을 느끼게 되실거에요.
(내가 지금까지 해온 레슨들은 쑤뤠기였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건 덤...ㅎㅎ
가끔 찾아오는 자존감떡락은 각오하셔야해요 aka 자기소개)



바디퍼스트를 만난 후 저의 작품들

제가 바디퍼스트를 만나고 만든 결과물들을, 조금 보여드릴게요.
첫번째 사진과 오른쪽 사진은, 바퍼 적용을 조금씩 해나가면서 얻은 결과물입니다.
한달정도 였을 때의 비포애프터 입니다.
하지만 대박은 이 사진이죠.
당일 바퍼 척추측만증편 비포애프터 적용 사진입니다.
바퍼 척추측만파트를 듣고, 이거다 싶어서 바로 적용해보았었는데 이런 변화가 나오더라구요.
한달동안 제가 변화시킨 몸보다 하루만에 일어난 변화가 훨씬 커보이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냥 하라는데로 했을뿐인데 말이죠.
회원님도 저도 놀라고, 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사기 아니냐고 할거라고 했어요 ㅎㅎㅎ


저희 회원님은요...
어렸을 때 측만 판정을 받았고 병원에서 측만은 나아질 수 없다는 소리를 듣고 포기하고 사셨다고 하셨어요.
수족냉증과 더불어 소화불량, 변비. 이러한 것들은 그냥 평생 안고 가야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셨죠.
하지만 저와 운동을 시작하시고는, 위의 사진들처럼 변화하셨죠.
수족냉증, 소화불량, 변비 다 없어지셨습니다. 너무 행복하다고 하셨어요. 겨울을 이렇게 따뜻하게 보낸게 거의 처음인것 같다고 하셨어요.
사정상 더이상 수업을 못듣게 되시고 저에게 보내주신 카톡은 아직도 감동입니다.
몸도 마음도 케어해주는 바디퍼스트.
이 친구 외에도 척추측만이 심했던 초등학생 친구는 수업 2회만에 2cm 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ㅎ
내가 한거 맞나요....? 이럴정도 ㅎㅎㅎ
NAC 적용하고 당일 비포애프터는 정말 셀수없이 많습니다.
(몇개만 공유해드릴게요)
제가 요즘 회원님들께 ADL 하면서 드리는 말이 있어요.
회원님. 회원님의 몸은 회원님께 아니에요.
제가 만들고 있는 Masterpiece 에요.
그러니 저를 생각하며 소중히 다뤄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덕분인지 평소에도 회원님들이 많이 바른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지내시는것 같아요.
감사할따름입니다.
그 외 공부사진들 스터디사진들.
선종쌤, 승주쌤과 했던 첫 스터디 3명이 벌써 12명이나 되었네요.
자주 참여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아직도 너무 부족하고, 이해도도 10%미만인것 같아 공부 할 때 마다 나는 멍청이인가를 되뇌게 되지만,
매 번 지식을 떠먹여주시는 김두엽대표님을 믿고 SMC 까지 달려보려고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바퍼스러운 매일 되시길 바라며,

  • by eve***
  • 2024-03-26
  • by lik***
  • 2023-11-30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바디퍼스트는 근골격계의 전인의학

바디퍼스트 역시 제 돈주고 듣는 강의지만..

이 수업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기에 제가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강사분들한테 쉽게 이해 시킬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를 시킬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서 만들어진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듣는 내내 참 감사하다...

내용은 기본이고 화면.. 음성.. 음악... 강의후 짧은 글귀까지...마지막 1초까지 재미있는...

정성이 가득한... 그런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답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 끝까지 해보자..

얘기하신데로 이해 될 때까지 보고 영상의 말을 다 알아들을 때가지 반복반복반복해보자...

강의에 보니 몰입 하시는 분들은 차에서도 밥먹을 때도 화장실에서도 계속 틀어놓고 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강의를 쭉 들었으니 이제는 반복이다!! 차에서도 틀어놓고 (은근 잘들려요..ㅎ) 밥먹을 때도 보고..ㅎ 자기전에도 보고.. ㅎ 그랬더니 정말 안들렸던 내용이 들리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이 들렸습니다.

(발췌 하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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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쉴 때 바디퍼스트를 지인을 통해 만났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과 아이를 키우면서 틀어지는 몸을 기존에 알고 있던 치료나 운동이 아닌

바디퍼스트를 통해 해결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본원에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회원인 입장에서 바디퍼스트를 만나고 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효과는 어떤지 알고 싶었습니다.

촉마촬이 진행되고 보행평가 후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자세분석을 받아 본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코어 강화와 안정화 수업이 굉장히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떤 운동으로든 체형교정이 되더라도

코어 안정화가 되어 있지 않으면 쉽게 또 틀어지는 몸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목뼈 1번 교정과 중립 벽서기 코어 안정화 호흡, 홈트, 생활속의 자세를 많이 강조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부담스럽지 않게 진행되는 수업 또한 장점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천천히 그 사람 몸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 또한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저 또한 운동을 가르치는 강사이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온라인 과정을 신청했습니다. 운명이였는지.. 감사하게도 바로 수강신청이 되어서 온라인 과정 8기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너무나도 고급진 퀄리티에 놀랐고

김두엽 대표님의 엄청난 "공과 정성"이 가득 들어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정성과 진정성이 온라인 수업을 듣는 내내 느껴졌습니다.

"제 지인이 아주 소중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줬으면 좋겠어"

(그냥 휘리릭 듣지 말고 노트를 펼치고 펜을 들고 집중해서 딱 자리잡고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기를 재우고 노트를 펼치고 펜을 들고 감사한 마음으로 집중해서 들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책도 소중에서 케이스에 넣고 다녔어요...^^;ㅋ 구겨지거나 혹시나 오염되거나 하면 너무 속상할 것 같더라구요..ㅎ


핸드폰을 제 돈주고 샀지만 그래도 핸드폰을 개발하고 만들어준 사람이 있기에

그 편리함을 우리가 누리고 있는거 처럼 처럼



바디퍼스트 역시 제 돈주고 듣는 강의지만..

이 수업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기에 제가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강사분들한테 쉽게 이해 시킬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를 시킬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서 만들어진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듣는 내내 참 감사하다...

내용은 기본이고 화면.. 음성.. 음악... 강의후 짧은 글귀까지...마지막 1초까지 재미있는...

정성이 가득한... 그런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답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 끝까지 해보자..

얘기하신데로 이해 될 때까지 보고 영상의 말을 다 알아들을 때가지 반복반복반복해보자...

강의에 보니 몰입 하시는 분들은 차에서도 밥먹을 때도 화장실에서도 계속 틀어놓고 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강의를 쭉 들었으니 이제는 반복이다!! 차에서도 틀어놓고 (은근 잘들려요..ㅎ) 밥먹을 때도 보고..ㅎ 자기전에도 보고.. ㅎ 그랬더니 정말 안들렸던 내용이 들리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이 들렸습니다.




도를 닦으면 언젠가 도안과 도이가 열린다는데...ㅎㅎ

바퍼를 계속 듣다보니 바안(바디퍼스트를 보는 눈)과 바이(바디퍼스트를 알아듣는 귀)가 열리나 봅니다...ㅋㅋ




또 계속 강조하셨던 부분이 꼭!해보세요 가족들에게 적용해보고 회원님들에게 해보세요~라고 하셔서

그래... 눈으로만 듣고 귀로만 듣는건 아무 의미 없다.. 그냥 아~ 이런게 있구나.. 라고 알뿐이다... 행동하자!!

일도 다시 시작하면서 바로 회원님들에게도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호흡만으로 뱃살이 빠진다며 좋아하셨고

벽을 대고 코어 강화 호흡을 했더니 생각보다 머리가 뒤로 더 가야하네요.. 하면서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벽없는 사람은 없잖아요? ㅎ

이건 특히 누구나 다~~~ 전국민이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는 회복 운동이니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로서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사실 수업을 몇분하고 바로 비포 에프터 사진을 찍은 적은 없던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최소 한달뒤에 회원님들의 에프터를 찍어보곤 했었는데 온라인강좌 영상에 보면 5분뒤, 1회,3회뒤 이렇게 비포 에프터가 있어서 저도 회원님과 수업전에 사진을 찍고 바퍼하고 또 찍고 하면서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저도 와.. 바로 되네...대박... 회원님도 이렇게 바로 좋아지냐며 놀라면서 좋아하시고..

(물론 꾸준하게 홈트로 유지를 하셔야 하기에 과제를 내드렸답니다..^^)

바로 달라진걸 보여드리니 의욕이 생긴다며 과제도 열심히해오셨답니다..^^


또 영상에서 보면 몸이 많이 안좋거나 약한 사람도 할 수 있는 운동이여야 한다며 그런분들에게는 제일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는거라고 하셔서 78세 회원님께 아주 기초부터...진행하고 후중둔근 운동도 제일 낮을 단계로 진행하였는데 어머님께서 엉덩이에 힘이 들어온다고 하셔서 "아 이렇게 약하게 해도 힘이 들어가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 영상보고 실습하고 적용하고.. 안되는 부분들은 다시 공부하고 ...

이런와중에 라이트닝 줌이 진행 한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우와 나도 이제 참석할 수 있구나..

수업후 꼭 들어가야지.. 하고 참여를 해보니 세상에나..정성스럽게 강사님들을 위해 준비한 김현태선생님과 대표님의 강의...(솔직히 두분은 이런강의 안해줘도 누구하나 뭐라고 하는 사람 없잖아요)늦은 시간까지 열정이 가득한 바퍼선생님들.... (누가 들으라고 해서 듣는게 아니고 스스로 이렇게 참여해서 노력하시는 모습)그것만으도 큰 감동이였습니다..


특히 대표님은 목상태가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강사님들께 죄송하다고 하면서 끝까지 긴 강의를 진행하시는데..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꼈습니다. 몸이 아프면 쉬고 싶고 안하고 싶은게 사람마음인데 말이죠...



대표님은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구나....이렇게 하는거라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 주려고 엄청 노력하시는구나...

"선생님의 성공이 곧 바디퍼스트의 성공입니다" 라고 하는 말이

그냥 말이 아니라는게 확 와닫는 순간이였습니다.



선생님들을 성공 시키기위해 행동으로 보여주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바디퍼스트는

몸 전체의 불균형을 보고 근골격계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서 그 근본을 해결하는

근골격계의 전인의학이구나!!


대표님이 영상에서도 계속 강조하시는.. 통증이 있는 곳이 먼저가 아니라 제일 불균형한 곳을 찾아서 거기에 바디퍼스트를 적용하라는....그 얘기는 곧 불균형을 일으킨 원인을 찾는거였습니다.


피부가 아토피가 있어서 보습제를 바르고 케어하는것도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폐에 있을 수 있고 면역력 키우는것에 있을 수 있는것 처럼 이것도 이런 원리구나..라고 와닫았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예리한 눈으로 키우고 발전하며 한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SMC에 도전합니다.

영상을 만들어준 그 은혜를 갚는건 제가 바디퍼스트를 더 제대로 진행하고 노력하며 실력을 쌓는데 있다고 봅니다..

실습 때 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실습 때 만나용..^^


  • by lik***
  • 2023-11-30
  • by 199***
  • 2023-08-18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7기 (2월 16일 13시 10분 OPEN)]
체형분석운동을 실시하고, 실제로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교육 내용이 정말 넘사벽 디테일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처음 1회독 중에는

"이렇게까지 한다고? 진짜 이렇게까지 다 신경써야해?

이런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다간 언제 체형교정 하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회독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가지게 된 생각은

"그래. 이러니까 넘사벽 체형교정전문가지.

남들 하는대로 하면 탁월해질 수 없을 거야."

였습니다.

바퍼온이 제공하는 체형분석운동은 아픈 부위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목이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가지를 봅니다.

허리가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까지를 봅니다.

"체형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 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체형분석운동을 실시하고, 실제로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공부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든 과정을 견뎌낸다면

문제를 보는 시야가 엄청나게 확장됩니다.




(발췌 하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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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문자과정 7기 박진현입니다.
올해 2월에 설레는 마음으로 입문자과정을 수강하기 시작하여
어느덧 완강까지 하여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바퍼온 입문자과정은 제게 역대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정도의 만족을 주는 강의는 찾기 힘들 겁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1.체계적인 교육 과정
저는 바퍼온을 접하기 전, 학교 수업내용에 큰 갈증을 느꼈습니다.
(물리치료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이론 위주의 암기를 권장하거나, 암기를 하더라도
실제 케이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에 대해선 배울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불만이었던 점은 교육의 순서가
전혀 체계적이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암기는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이해하지 못 했고
그러니 당연히 실제 케이스에도 적용을 못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매일 공부는 하는데
이 퍼즐들이 전혀 맞춰지지 않는
미로에서 갈피를 못잡고 해매는 듯한 막막함의 연속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에 대한 동기는 점점 떨어지고
열심히 공부해도 적용이 안 되니 자신감도 떨어지더군요.
여태 이뤄왔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진로를 바꿨는데
잘못된 선택을 한 건 아닐까하는 의심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없는 돈 털어가며
사설 교육을 들어봐도 크게 다를 건 없었습니다.
학교 수업보단 좀 더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긴 했으나
원리를 이해시키려고 하기보단 중재수단 중 몇가지를 알려줄 뿐이었습니다.
그 방법이 먹히지 않았을 때 사고의 확장을 전혀 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바디퍼스트는 달랐습니다.
처음 해부학에서 뼈와 근육을 직관적으로,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근육 불균형으로 인한 체형의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4에서는
그런 체형불균형을 개선시키기 위한
스트레칭과 길이회복운동에 대해 배우며
체형교정의 A to Z를 체계적으로 배운 셈인거죠.
저는 제 수학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그런 저도 바디퍼스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약 반 년 사이에 많은 PT 회원님들의 팔로잉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디퍼스트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합니다.


2. 넘사벽 디테일
교육 내용이 정말 넘사벽 디테일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처음 1회독 중에는
"이렇게까지 한다고? 진짜 이렇게까지 다 신경써야해?
이런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다간 언제 체형교정 하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회독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가지게 된 생각은
"그래. 이러니까 넘사벽 체형교정전문가지.
남들 하는대로 하면 탁월해질 수 없을 거야."
였습니다.
바퍼온이 제공하는 체형분석운동은 아픈 부위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목이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가지를 봅니다.
허리가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까지를 봅니다.
"체형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 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체형분석운동을 실시하고, 실제로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공부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든 과정을 견뎌낸다면
문제를 보는 시야가 엄청나게 확장됩니다.


3. 원리우선주의 - 무한한 활용 가능성
바디퍼스트를 만나기 전 접했던 교육 단체가 3곳 정도 됩니다.
물리치료사나 트레이너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한 단체들이었어요.
그 교육들에선 원리를 오랜 시간을 들여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디퍼스트는 1강부터 346강까지
일관되도록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반복적으로 물음을 던져줍니다.
실제로 원리위주의 공부를 했을 때
비로소 월등한 실력 뿐 아니라
활용능력을 얻게 됩니다.
문제에 대한 근본적 이해가 있으니
A방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면
그 자리에서 B방법 만들어내어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배운 내용대로만 환자를 받을 수는 없다는 점에서
바디퍼스트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최고의 강의입니다.
특출나지 않은 사람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니까요.


4. 성공을 위한 마인드 탑재
바디퍼스트와는 별개로
자기개발 서적이나 성공학 서적을
꾸준히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김두엽 대표님께서 강의 사이사이에 끼워놓은
mind set 영상의 가치를 알아보실 거라 확신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바디퍼스트는 체형분석운동 교육이지만
성공할 수밖에 없는 마인드도 탑재시켜 줍니다.


5. 바퍼인이라는 집단이 주는 좋은 영향
출처 입력
어떤 길이라도 혼자 묵묵하게 걸어가다 보면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반드시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디퍼스트는 수많은 수강생 선생님들과
필드에서 활약중이신 마스터 선생님들을 보며
나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공부에 대한 무한동력을 얻게 됩니다.
또한 바디퍼스트 카페를 둘러보시면
바퍼인들이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경쟁자가 아니라 같은 바퍼인의 성공을 위해
진심으로 조언하고 격려해주는 보기 드문 집단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 마음의 절반도 못 보여주는
후기가 된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바디퍼스트 강의 비용만 놓고 보면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입문자과정으로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돈을 지불했습니다.
그러나 완강을 해보시면 천 만원 이상의 효용이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강의비용이 천만원이라 해도 저는 결제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바디퍼스트를 통해 만들어낸
Before/After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작은 선택이 모여 인생을 바꿉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바디퍼스트를 통해
좋은 영향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by 199***
  • 2023-08-18
  • by aut***
  • 2024-03-30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7기 (2월 16일 13시 10분 OPEN)]
바디퍼스트 절대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바디퍼스트를 공부하게 된지 1년이 넘었네요.

아직도 바린이지만 감사하게도 슈퍼브마스터 과정까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긴 고민 끝에 바디퍼스트를 신청하고, 수강신청에 성공하여 기뻐하던 때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당시 필라테스 강사에 대한 사명감이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많이 겪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디퍼스트를 공부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직업에 대한 자신감이나 사명감, 보람찬 기쁨을 확실히 찾게 되었습니다.

일하는 곳이 필라테스 전문 센터이다 보니, 센터에서 체형분석운동을 못 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옆에서 다들 여러 기구를 움직이며 다양하거나 화려해보이기도 하는 움직임으로 수업을 하고 계셔서

매트에 누워서 정적인 운동만 하고 계시는 제 회원님들의 눈치가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뭐가 맞는걸까 고민을 하다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것만 할 필요도 없고 저것만 할 필요도 없는건데 내가 왜 눈치를 보나. 눈치 볼 필요 없다.

회원님의 진짜 건강이 중요한 건데 왜 괜히 눈치를 보나. 뭐가 제일 중요한 지를 생각하자'는 마음 가짐을 가지기로요.

그리고 나서는 처음 눈치보며 할까말까 하던 때와 다르게 천천히 제 환경에 맞추어 바디퍼스트를 적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원님들 체형이 변화가 눈에 띄게 늘게 되고,

또 점차적으로 필라테스 기구에 바디퍼스트를 적용하여 기구를 사용하는 바디퍼스트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리는 그대로지만 이를 응용하는 능력치가 쌓이다보니 자연스레 수업도 더 즐거워졌고,

매트에서 하는 오리지널(?) 바디퍼스트도 눈치 안 보며 열심히 하는 자신감이 날로 늘게 되었습니다.ㅎㅎ

지금이 오히려 매트에 누워 바디퍼스트 운동 지도해드리는 시간이 훨씬 더 길어진 것 같기도 하네요.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공부하시고 수업을 하시는지, 또 어떤 환경에서 어떤 수업을 하고 계신지 잘 알지 못하지만

대표님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선생님들의 상황과 마음은 어쩜 기가 막히게 파악을 하시는 걸까요.

바퍼온 중간중간의 강의를 통해 아주 아주 필요한 따끔한 충고를 하시기도, 따뜻한 위로를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 마음을 울리고 머리를 관통하는 말씀들이

꾸준히 공부하다가 잘하고 있는 걸까 라는 마음이 드는 갑자기 지치고 쳐지는 날,

주어진 환경 속에서 노력하며 수업을 하다가 회원님들의 변화가 잘 나오지 않아 힘이 빠지는 날에 특히

참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꾸준히 바디퍼스트 공부에 정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퍼온 4회독을 하고 5회독을 해도 들을 때마다 새롭게 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번 듣다보면 처음에 못 들었던 부분이 들리기도 합니다.

처음 들었을 때와 반복하여 4번째, 5번째, 6번째 들었을 때 들리는 내용의 이해도는 당연히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물음표로 끝났던 강의 내용이 이제는 느낌표로 다가옵니다.

눈썹을 찡그리며 들었던 강의 내용이 이제는 피식 웃으며 '아 이거였어?ㅋ' 하며 들을 수 있는 강의 내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성장했다는 거겠죠..?그러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하.

많이 들으며 매일 공부해도 늘 새롭고 재밌어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싶고, 아는 내용이어도 계속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강사로서의 자신감을 찾고, 진정한 건강을 찾아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 공부하게 된 바디퍼스트 강의가

어쩜 이제는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기도 하는 제 인생 강의가 된 것 같습니다.

진짜 저만 아는 강의였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도 바디퍼스트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절대 고민하지 마세요.

망설이지 마시고 하루 빨리라도 신청하셔서 듣길 바랍니다.

망설이고 고민하는 시간 조차 아까우니까요....!

  • by aut***
  • 2024-03-30
  • by hay***
  • 2024-03-23
[2024 NEW 체형의 정석 바디퍼스트]
무료라는게 신기한 강의..

바퍼 신청전에 이 강의를 들었어요


처음엔 이해가 잘 안됐는데 이해가 됐어요

무슨말이냐면요

햄스트링이 원인이 아니고 다른곳이 원인이다

그 이유를 설명해주시는데 와 이렇게도 볼수있구나 신기하다

대충 알고있던건 있었지만 솔직히 알고만 있었을 뿐 제가 어딘가에 적용할 실력이 아니었거든요


이 강의를 듣고 확신이 들었고 바퍼 강의가 열리기만을 기다렸어요

운이 좋게 금방 오픈을 했구요 저는 바로 BTS급의 바퍼 티켓팅에 성공했습니다


이런 케이스 강의는 밖에서 들으려면 기본 15만원인거 아시나요...

근데 바퍼 외 강의에선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졸리고... 10중에 1 얻는데 두엽쌤은 말을 너무 잘하세요;; 귀에 쏙쏙 들어와요

제 뇌가 쏙속 받아만 먹는다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 귀에 들어온다는거부터 저는 너무 재밌었어요


정말.. 너무 감사한 재능기부입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당 !!! 


  • by hay***
  • 2024-03-23
  • by hay***
  • 2024-03-2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10기 (12월 19일 13시 10분 OPEN)]
바퍼 입문자10기 최하연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입문자 바퍼10기 최하연입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하고싶은 말은

입니다

  • by hay***
  • 2024-03-23
  • by spe***
  • 2024-03-05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9기 (9월 11일 13시 10분 OPEN)]
바디퍼스트에 제 모든 걸 걸었습니다



올해 트레이너 경력 10년 차가 넘어가고 제가 운영하는 PT샵 운영도 6년 차가 되었습니다

저는 바디퍼스트에 제 모든 걸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디퍼스트 입문자 과정 9기 강동완입니다

트레이너를 저의 천직으로 생각할 만큼 이 직업에 대한 저의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입니다

6년 전 정말 우연찮은 기회로 조그만 PT샵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사업을 시작해도 모자랄판에 얼떨결에 사업을 시작한 저는 지난 6년간 쓰디쓴 수업료를 지불해야만 했습니다

적자도 정말 많이 봤었고, 덕분에 대출금도 많이 생겼습니다^^;

스포츠의학 전공, 체육교육 석사, 대학교 출강 강사 경험, 트레이너 10년동안 교육/세미나도 꾸준히 했지만 저에게 뚜렷한 '무기'가 없었습니다

PT샵이야 말로 전적으로 트레이너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뚜렷한 저의 '무기'가 없는 것이 지금 결과의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업의 성패는 저의 사랑하는 아내,딸 세 가족에게 생계와 직접적으로 이어지기에 사업을 계속 이어나갈지 아니, 트레이너를 계속 해도 될지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결론낸 것은 바디퍼스트를 마지막으로 최선을 다해 해보고 2024년까지 이전보다 나아지는 것이 없다면 모든 걸 접는것입니다

바디퍼스트를 듣는 내내 놀라웠고 때론 그 대단함에 실소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언젠가 바디퍼스트를 듣고 후기는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이런 비유를 하고 싶었습니다

바디퍼스트를 수강하기전엔 떡볶이(체형교정)를 만들고 싶어서 떡(타 강의1),고추장(타 강의2),대파(타 강의3),설탕(타 강의4)등

온갖 재료가 들어가는 건 알겠는데 이 재료들을 얼마나 넣어야하는지 어떤 순서로 넣어야하는지 이럴땐 어떤걸 더 넣고 어떤걸 빼야하는지 전혀 정리가 안되어있었던 겁니다

바디퍼스트는 이 모든걸 세세하게 다 알려주는 것에 저의 마지막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라는 안도감이 너무나 컸습니다

입문자과정을 수료한 지금은 완벽하진 않지만 벌써 이전과 달라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 바디퍼스트를 소개해드리고 그 만족도는 벌써 저에게 입증되고 있습니다

마스터과정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게끔 저의 '무기'가 되어줄거라 확신합니다



  • by spe***
  • 2024-03-05
  • by ses***
  • 2024-01-26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과정 30일 연장이용권]
좋아요

좋아요

  • by ses***
  • 2024-01-26
  • by yum***
  • 2024-01-11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악몽으로부터 해방

안녕하세요.


바퍼온 8기 배 지영 입니다.


전 경영 학과를 졸업했고 필라테스 자격증 하나로 일을 했었죠 .  


전 회원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과 저의 모지람에 항상 목 말라 체육 학과에도 편입하고 운동과 인체에 관련된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근본적인 궁금증을 해결 하지는 못 했었죠.


그러다 어느덧 아이 셋 엄마가 되었고 13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다시 일을 시작하기 위해 


대학원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죠.


그 이유는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깨우치기 위해서였고,


하늘도 제 노력을 알게 되었는지 바퍼온을 알게 하고

 

몇 번의 기다림 끝에 8기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었어요. 


전 강사로 일을 했지만 진정한 강사가 아니었고 항상 수치심으로 일을 하느라  직장을 찾는 악몽을 꾸었어요.

 

그런데 바퍼온을 수강 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룰 수 있었던 목표까지 만들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수업을 들으신 분만 이 부분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신 바퍼온에 영광을 돌립니다. 

  


  • by yum***
  • 2024-01-11
  • by yum***
  • 2024-01-11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악몽으로부터 해방

안녕하세요.


바퍼온 8기 배 지영 입니다.


전 경영 학과를 졸업했고 필라테스 자격증 하나로 일을 했었죠 .  


전 회원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과 저의 모지람에 항상 목 말라 체육 학과에도 편입하고 운동과 인체에 관련된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근본적인 궁금증을 해결 하지는 못 했었죠.


그러다 어느덧 아이 셋 엄마가 되었고 13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다시 일을 시작하기 위해 


대학원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죠.


그 이유는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깨우치기 위해서였고,


하늘도 제 노력을 알게 되었는지 바퍼온을 알게 하고

 

몇 번의 기다림 끝에 8기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었어요. 


전 강사로 일을 했지만 진정한 강사가 아니었고 항상 수치심으로 일을 하느라  직장을 찾는 악몽을 꾸었어요.

 

그런데 바퍼온을 수강 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룰 수 있었던 목표까지 만들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수업을 들으신 분만 이 부분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해 주신 바퍼온에 영광을 돌립니다. 

  


  • by yum***
  • 2024-01-11
  • by ss7***
  • 2024-01-07
[2024 NEW 체형의 정석 바디퍼스트]
2024 체형의 정석 바디퍼스트 후기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는 SMC 6기 한상선 입니다 :)


본 강의 뿐아니라

매번 이렇게 저희에게 다양한 강의를 다 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끔 공부가 어렵고 벅찰 때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항상 따듯한 말씀으로 용기 북돋아 주시고 좋은 말씀 해 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바쁘시더라도 꼭 끼니 잘 챙겨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상선 드림-

  • by ss7***
  • 2024-01-07
  • by nic***
  • 2024-01-05
[2024 NEW 체형의 정석 바디퍼스트]
정말 충격적인 강의 였습니다.

한번 보고 강의 내용이 너무 내용이 좋아서 나중에 또 봐야지 미루다가 수강 마지막날이여서 퇴근도 안하고

밤 늦게까지 한번 더 봤습니다.

후기 작성 조건도 없는데 강의 내용이 좋아서 자발적으로 후기까지 쓰고 퇴근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맞춰 지면 온라인 강의라도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대표님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by nic***
  • 2024-01-05
  • by lav***
  • 2024-01-02
[2024 NEW 체형의 정석 바디퍼스트]
예상을 뛰어 넘는 배움 체형의 정석

바디퍼스트, 체형에 관한 공부를 2021년 바포온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저에게

'체형의 정석' 강의는 또 다른 배움의 길이었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아직 배울 것이 많다는 걸 깨달았어요.

대표님은 복잡할 수 있는 내용도 쉽게 풀어주시며, 각 근육과 체형의 상관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근육 하나하나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우며, 제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의 매력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내용도 편안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에요.

이미 많은 지식을 가진 분들도 놀라울 만큼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대표님은 마치 친절한 안내자처럼, 정말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체형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

아니면 이미 많이 알고 계시더라도 새로운 관점을 얻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강의와 함께 바디퍼스트 교육 과정 전체를 추천합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 것들이 일상에서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by lav***
  • 2024-01-02
  • by yeo***
  • 2023-11-30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나의 바퍼 도전기!

발레를 전공하고 학부생 때 우연히 접하게 된 필라테스!!필라테스를 하고나면 발레를 하는데 몸이 너무 가볍고 평소에 불편했던 고관절이 너무 편한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고등학교시절 부상으로 수술 후 다시 발레를 시작하는데 너무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 부상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필라테스를 꼭 배워보고싶었어요.


그렇게 졸업 후 발레&필라테스강사가 되었고 우연히 같이 일하는 선생님에게 듣게 된 '바디퍼스트'.

처음 들었던 건 2015년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 당시에 오픈하면..바로 마감..이라니 너무 궁금한 거예요!!

나도 도전해볼까 싶었지만 당시 여건상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없어 저는 수강하지 못 하였고

저에게 바퍼를 알려주신 선생님은 실행력있게!!!!!!!!!!!!!!

바퍼를 수강하고 그 어렵다던 마스터까지 되셨더라구요. 

그때부터 계속 인스타로 그 선생님을 보면서 '와...나도 바퍼 꼭 수강해보고 싶다!나도 바퍼인이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두 번의 임신과 출산으로 까맣게 잊고있던 바퍼!

첫째 임신 때 건강상의 문제로 레슨을 그만두고 침대에 누워있고 둘째 출산 이후에도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하여.. 몸조리 못 한 제 몸은 만신창이였어요ㅜㅜ

그 중 허리통증..출산 후 한 달도 안 되었을때 교통사고를 당한 뒤에 더 극심해졌어요.

갑자기 허리가 무너지는듯? 밀리는? 윽 하는 통증과 움직이지도 못 해서...'다시 움직여야겠다! 이러다 나 못 걸을꺼 같아.'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그 때부터 다시 필라테스 공부와 발레 레슨을 시작했어요!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니 저의 고관절찝힘, 허리통증 등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계속 가지게 되는 해부학과 체형교정에 대한 고민들

  • by yeo***
  • 2023-11-30
  • by min***
  • 2023-11-30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바퍼온 8기 수강 후기 : 성공보석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 사무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체형교정을 위해 필라테스를 처음 배우게 되었습니다.

운동의 'ㅇ'자도 싫어하는 저였는데 어느새 흥미를 느끼고, 업으로 삼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생체2급을 시작으로 올해 5월,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을 딴 Lv.1 새싹입니다.


비전공자로서 이 업계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건 정말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저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주신 선생님께서 바디퍼스트를 강력 추천해주셨습니다. 때마침 입문자과정 8기를 모집한다는 소식까지 있어서 완전 좋은 기회였죠! 그리고 운이 좋게 바로 8기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이곳저곳에 휘둘릴 일이 없이 오직 바디퍼스트만 보고 직진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시작이 되어 들어가보았는데, 와... 강의수가.. 입이 떡 벌어지는 스케일..

직접 색칠해가며 뼈도 정성스레 따라 그려보는 것을 시작으로 본 강의를 듣는 내내 생각한 것은,

세상에.. 이렇게 쉽게, 자세하게, 그것도 이 많은 것을 다 알려준다고..? 완전 대 혜자다..!!

중간중간마다 대표님과 마스터님들의 영상을 보면서 잠시나마 가지고있던 불안함, 조급함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들이었습니다. '나도 마스터가 될 수 있다! 될건데?! 아니 돼!! 하면서 더 열공할 수 있었습니다.


7월, 제가 회원으로 다녔던 센터에 강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정규수업을 받기 전, 회원분들의 신청을 받아 체형교정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비포를 찍고 바디퍼스트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조합하여 수업을 진행 후 애프터를 찍어보았습니다.

애프터 촬영시, 회원님 모두가 FRT에서 차이를 바로 느껴보고 신기해하시는 모습에 정말 뿌듯했습니다.

회원님별로 자세 커스터마이징 해드리면서 큐잉도 하고 시간체크도 하느라 정신없었지만,

결과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 저의 첫 수업이었습니다 ^^


그렇게 회사와 센터에 출근하다보니 빠르게 시간이 흘러 어느새 9월이 되었고, 저의 1회독도 끝났습니다.

2회독으로 들어가면서, 촉마촬부터 하나씩 마인드맵을 그려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려웠지만, 익숙해지니 금방금방 그리게 되더라구요.

2회독을 하면서, 다시 드는 생각. 나 1회독때 뭐했지? 왜 또 새롭지?! ㅋㅋㅋ

특히 상지컴플렉스모션 파트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2회독하면서 마인드맵으로 그려보니 정리가 잘 되더라구요.. 마인드맵 최고입니다.

김두엽 대표님께서 영상 초반부터 마인드맵을 말씀하신 이유가 다 있었어요~!


이제 여기에 챕터3. 분석운동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기존 맵에서 가지를 새로 뻗을지, 아니면 새 맵을 만들지 고민중입니다.

혹시 좋은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왜 다들 바디퍼스트를 외치는지 강의를 들으면서 깨닫고 많이 배웠습니다.

값진 강의 해주신 김두엽 대표님과 마스터님들 감사합니다!

빠른 시간 내로 슈퍼브마스터 과정에서 꼭 뵐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입문자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Lv.1000 달성을 위해 성공보석을 찾으러 부지런히 가보겠습니다~! 

  • by min***
  • 2023-11-30
  • by sun***
  • 2023-11-28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과정 30일 연장이용권]
바퍼온을 만났습니다

여러 교육기관의 강의를 들었지만 항상 복잡하고 따라 하기 힘든 운동에 적용하기 어려웠었는데 기초적이고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단순하지만 회원님들에게도 적용하기 어렵지 않은 동작들이라 배우면서도 아 기본적이고 기초적인게 중요하구나 하고 느끼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어렵고 서툴지만 배운 부분들 꾸준히 적용하고 학습하여 입문과정을 빨리 마스터하여 마스터 과정도 수강하고 싶어요!

  • by sun***
  • 2023-11-28
  • by eve***
  • 2023-11-27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굿

최고의 바퍼인이 되고싶네요 ㅎㅎ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 by eve***
  • 2023-11-27
  • by sar***
  • 2023-11-0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바퍼온 입문자과정 8기 수강생 바린이입니다.


안녕하세요 바퍼온 8기 수강생 박아름이라고 합니다.


3일전, 마지막 강의 오픈이 됐다는 문자를 받고 아직 2회독 조차 끝내지못해 아쉬운 마음에 아껴두다가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보자마자 후기쓰러 달려왔어요 ! 마지막 강의가 후기를 안쓸수가 없게 김두엽 대표님께서 아주 작정을 하시고 감동적이게 만드셨더군요. ^^


저는 MBTI 극 대문자 F인 사람으로써 공감하며 폭풍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ㅠㅠ


제 이야기를 좀 드리자면, 저는 바퍼온 3기때부터 수강을 망설였던 사람입니다.


제가 망설였던 이유는 바퍼온 3기때 제가 필라테스를 이제 막 시작하던 찰나였고, 그때가 코로나 시기 때 였죠.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센터가 문을 닫거나 열수 없는 상황에 자격증을 취득해 막 시작 할때 였습니다.


솔직히 운이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 ㅎㅎ 그렇게 수업도 수익도 많지 않던 상황에 바퍼온을 맞이하게 되어 늘 망설였습니다.


그렇게 수업이 없던 코로나 시절에 저는 카페 알바를 하면서 수익을 채웠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진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필라테스 강사가는 꿈이라는게 생기면서 이걸 지켜내고 싶더라구요.


필라테스 강사 이거 하나만큼은 내가 포기하지않고 오래도록 내 직업으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배웠다고 생각했던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이 끝나고 나서야 내가 얼마나 무지한 건지 깨닫게 되었어요.


자격증만 따면 이제 강사다 ! 라고 룰루랄라 콧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자격증을 따고 나니 시작이 더라고요.


회원님들 만큼의 해부학적 지식으로 항상 해부학에 갈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교육들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왜 바퍼온을 생각하지 못 했을까요 ..


제 강사생활은 이제 벌써 3년차인데 바퍼온을 알고 나기 전 후가 나뉜다는게 무슨말인지 이제야 알것같아요.


솔직히 지금도 바퍼온을 100% 다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도 이제는  중립이라는 걸 알고 있다는거에요. 바퍼온 입문자과정을 알기전 부끄럽지만 저는 어깨뼈의 중립이 어디인지 ..


팔꿈치 관절의 중립이 어디인지 ..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척추의 중립만 생각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척추의 중립조차 그런 필라테스 적인 큐잉이나 말로만 알고 있었다는거에요..


저에게 '중립'을 알려준 아주 고마운 바퍼온 입문자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중립'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다시금 알려준 강의 이기도 했습니다.

 

강의 뿐만 아니라, 일단 제 의지 또는 습관 그리고 어쩌면 자존감 같은 것들도 다시 되돌아 보게 됐습니다.


저는 자격증 취득 후 강사생활을 하며 공부라는걸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늘 망설이며 하루하루를 헛되게 보냈습니다.


그러다 바퍼를 만나게 되어 습관처럼 책을 펼치고 공부하는 법을 몰라 무조건 달달 외우고 공책에 적으며 기억할때까지 공부하게 되는 의지까지


생기게 되더라구요. 이런것들이 강의 시작전 오티때 대표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이루어질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머리로 습득을 하니 저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회원님들께 대할때 자신있게 설명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제 회원님 중에 의사 선생님이 계신데, 저는 만약 바퍼를 알게 되기 전이라면 그 의사선생님께 무능력하단 소리를 들었을 수도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저는 자신있게 중립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이렇게 체형이 틀어 지게 된 이유 , 또 지금 운동을 해야될곳과 풀어줘야 할곳 들을 얘기합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이렇게 제가 바뀔줄은.. 더 공부하고 습득한 후에 슈퍼마스터과정 꼭 정말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여러모로 큰 의미와 발전을 주신 김두엽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꿈의 노트에 앞으로 5년 후 나는 김두엽이 아니라 박두엽이 되었다 !! 라고 적었습니다. 5년 후에 박두엽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지금 바퍼를 망설이시고 계시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있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단언컨대 인생의 반환점이 되실거라 장담드립니다. 그만큼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도록 할게요 !













  • by sar***
  • 2023-11-03
  • by cra***
  • 2023-09-12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과정 30일 연장이용권]
결국!

6기로 시작해서 9기 모집날까지

100일 연장, 30일 연장까지 해서 결국 이수했네요!


강사 일에 사고에 사업까지 다사다난해 중간에 포기할 뻔도 했지만, 강의 중반부부터 '아 이건 진짜 좋은 교육이다. 끝까지 다 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연장에 연장을 거듭해 끝냈습니다

  • by cra***
  • 2023-09-12
  • by kal***
  • 2023-09-11
[(특별모집)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이게 뭔가요?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이게 뭔가요?  너무 재미있고 다음 편이 기대 되어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ㅠㅠ  ㅎㅎ

저는 문과 출신에 이쪽 전공자도 아니고, 이제 공부를 시작 한지 얼마 안된 초보입니다.

영어는 아닌 것 같고.. 라틴어 같은 용어도 어색하고 따라가기 쉽지 않네요. ㅎㅎ 아마 다른 선생님들보다 한참 뒤쳐져 있겠지만, 김두엽 선생님 말씀처럼 내 페이스에 맞춰서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비록 거북이처럼 느리게 가고 있지만, 바퍼수업을 들으며  끝까지 가고 또 가면 어느 순간에 저도 실력이 늘어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 공부하면서 너무 궁금했던 것들, 이상했던 것들.. 수업 시간에 두엽선생님께서 다 말씀해 주셔서, 너무 속 시원하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런 재밌고 신박한 수업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하면 할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공부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kal***
  • 2023-09-11
  • by par***
  • 2023-08-31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7기 (2월 16일 13시 10분 OPEN)]
바퍼가치를 느끼며 바수완(바퍼수강완료)

제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던 최고의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재활 관련 석사과정 중이고 여러가지 자격증을 취득하였지만 필드에서 가장 도움을 준 강의는 '바디퍼스트 입문자 과정'이었습니다.



당연히 강의를 들은 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여러번 강의를 들은 뒤 실습을 통해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 뒤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쉽지 않은 길이 었습니다. 거의 수강기간인 반년동안 다른 공부할 여력도 없이 바퍼에만 빠져서 공부를 할 정도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부은 뒤에야


겨우 입문자 수준급의 체형 분석과 교정을 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시간과 노력을 들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4


이제 제 목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슈퍼마스터 코스까지 수료하여 제 자신을 여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것입니다.




입문자 과정을 들으려고 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언을 드리자면, '크게 고민을 한 필요가 없다' 입니다.


온란인 강의만으로 이정도 수준, 퀄리티, 가치가 있고 필드에서 즉각 사용할 수 있는 강의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온/오프라인 교육에만 2000만원 이상 투입한 초보 관장의 조언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by par***
  • 2023-08-31
  • by mar***
  • 2023-08-29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7기 (2월 16일 13시 10분 OPEN)]
바퍼온 7기 체형분석 운동 지도자 입문과정 후기

안녕하세요. 바퍼온 7기 바린이 입니다.

저는 올해 1월까지 공공기관 트레이너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현실에 안주하게 되는 제 모습이 싫고, 운동지도에 회의감을 느끼면서 아무계획 없이 퇴사를 했어요.

막상 퇴사하고 나니 막막 했습니다. 전공은 살리고 싶긴한데 뭘 해야 내가 정말 재미있고 보람을 느끼면서

일 할수 있을지 모르겠더라구요.

바퍼온을 처음 접하게 된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였어요. 교육을 찾다보니까 바퍼온이 보였죠.

사실 처음에 든 생각은 '이거 그냥 흔한 광고 아닐까?'하는 생각이였어요. 검색하고 카페도 가입하면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강신청할때만 해도 바디퍼스트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다르게 저는 강의듣고 당장 써먹을게 필요했죠. 빨리 배워서 빨리 취업해서 돈 벌고 싶었으니까요.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제 모든 생각과 계획은 달라졌습니다.

바퍼온은

강의 하나 보고 바로 쓸수있는 기술이 아닌, 진짜 실력자가 될수있게 이끌어주는 강의입니다.

수강생의 마인드를 바꿔주는 강의입니다.

온라인 강의 이지만 진심을 느낄 수 있는 강의입니다.

저는 바퍼온을 수강하면서 저는 무릎 통증에서 벗어났습니다.

3년전 풋살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무릎통증, 병원에가도 뼈에 이상없다며 진통소염제만 처방해줬죠.

한의원도 다녀보고, 근력도 키워봤지만, 통증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고 몇년간 달리는건 꿈도 꾸지 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직접 보행분석하면서 운동을 했고, 3년 만에 통증없이 풋살을 했습니다.

일시적인건가 했지만, 요즘 러닝 하면서도 통증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바퍼온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님의 인성, 마인드 강의를 듣고

삶에 대한 태도도 일할때 마음가짐도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일주일을 버티고 주말을 기다리면서 일을 했었는데

바퍼온을 수강한 저는 이제 더는 그런 마인드로 살지 않습니다.

백수가 되고 바퍼온을 만나,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의 이야기가

혹시라도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올해 가장 잘 한 일은 '바디퍼스트'를 수강 한거라고 자신있게 말 할수 있습니다.

  • by mar***
  • 2023-08-29
  • by bam***
  • 2023-08-28
[제 4 회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시험]
시험 지금 안보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동기쌤들 보다 한참 늦은 시험 동기쌤들의 응원과 격려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제 제출을 총 3번에 걸쳐서 하는 동안, 처음에는 저의 모자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과제를 통과 안 시켜주신 대표님이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당시 저에게는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두번의 과제 제출 이후 바디퍼스트를 하지 않겠다. 마음 먹은 기간도 있었습니다.

내 길이 아닌가보다. 마스터를 딴다고 뭐 크게 달라질게 있을까. 바디퍼스트가 그렇게 대단한가?! 안해안해!! 투정어린 마음으로요.


그러면서도, 동기쌤들이 잘 이끌어준 덕분에 끊임없이 스터디를 하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아주 더디지만 성장을 하고 있었나봐요.

전에 보이지 않던 보행평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동기쌤들 보다 1년이나 늦은 시간이 지나서야 바디퍼스트를 이해 할 수 있었답니다.

SMC를 수강하면서 제가 가장 크게 얻은 보물은 물론, 지식적인 것도 있지만 저의 소중한 동기쌤들을 알게 된게 가장 큰 행운이었던것 같아요.

저의 성장이 조금씩 보일 때 쯤 동기 쌤들이 엄청 채찍질을 해주었답니다. 함께 해줄테니 꼭 시험을 준비해 보라고!


완전히 포기하고 손을 놓고 있었을 때라, 안하겠다고 마음 놨다고 했었을 때라 솔직히 좀 민망하기도 했어요.

쌤들이 도와주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해주던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던데, 저도 포기하기는 싫었었나봅니다.

하고싶은데, 내 실력이 모자르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기는 싫고 그래서 필요 없다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었나봐요.


다시 추가 과제를 준비하고, 제출하고 통과하면서 이전에 제출한 과제를  돌아보니 민망했습니다.

과거에 제가 얼마나 오만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는지도 느끼게 되었구요. 

그렇게 형편없는 과제를 제출하고, 남탓을 하고 있었다니. 


통과한 과제도 잘해서 통과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아직 한참 모자르지만, 열심히 한 모습이 보여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거란 믿음으로 통과시켜 주신거겠죠.

그렇게 약 한달동안 시험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퍼온부터 마스터 강의 까지 다시 공부하면서, 진짜 공부가 어떤것인지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공부하는 흉내만 내고 있었구나, 내가 그동안 체형분석운동을 겉 핥기 식으로 가르치고 있었구나, 시험이라는 목표가 있으니 작은것 까지 꼼꼼하게 읽고

외우게 되고, 그러다 보니 수업시간에 회원님과 해결되지 않아 고민스러웠던 부분들이 이미 강의나 책에 나와있거나, 혹은 대표님이 지나가면서 한번씩 언급을 해주신 부분이었는데

저의 공부가 모자랐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공부하는 내내 겸손해 질 수 밖에 없었어요. 왜 마스터가 되고나서 더 많이 공부하게 되는 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지난 8월 26일 토요일 4회 마스터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고, 준비 한 만큼만 잘 하고 나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시험을 잘 본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저의 바디퍼스트 공부는 계속 될겁니다.  마스터 시험 준비 하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으니까요


모든 분들이 수강을 하셨다면 꼭 시험까지 준비하셔서 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성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겸손한 마인드를 가지고 초심자의 마음가짐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성장하는 바퍼인으로...!!! 

지금 까지 도와주신 대표님, 유정마스터님, 동기쌤들, 또 바퍼인들 너무 감사해요 :)

  • by bam***
  •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