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퍼스트 ON

Review

218개의 후기
  • by kak***
  • 2026-02-27
[[신규 Pro]체형분석운동지도자 The New 입문자과정 2.0 Pro (13기)]
그만둘지, 더 가볼지… 나를 시험해본 입문자 과정 후기

안녕하세요~!

입문자 과정 13기를 수강한 이지수 입니다.

그동안 입문자 과정을 들으며 경험했던

그 동안의 여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디퍼스트는 처음에 특강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기존에 바퍼를 수강한 사람들만 들을 수 있는

교육처럼 느껴져 ‘여기는 뭔가 그들만의 리그 같은 곳인가?’

라는 생각에 들어보고 싶어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아쉬워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바퍼를 수강하지 않은 사람도 들을 수 있는 특강 공지를 보게 되었고,

그때 처음으로 바디퍼스트 강의를 제대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강의가 시작되자마자 가장 먼저 놀랐던 건 대표님의 목소리였습니다.

저는 수업할 때 발성과 목소리 톤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아, 이 분은 전달력이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신뢰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줌으로 진행되는 특강이었지만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수강생들과 계속 소통하며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특히 매스매틱 근육 분석 파트는 저에게 굉장히 신기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걸 제대로 배우면, 내가 늘 부족하다고 느꼈던 해부학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사실 의욕이 많이 떨어진 상태의 강사였습니다.

초반에는 누구나 그렇듯 열심히 했지만,

회원님들이 내 노력만큼 따라오지 못할 때 답답해지기도 했고 운동을 하기 싫어하시는 회원님들을 계속 설득해야 할 때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스스로 수업에 성과가 없다고 느끼다 보니

수업을 많이 하면 할수록 번아웃이 더 크게 느껴졌고, 부족한 점을 알면서도 공부는 귀찮아서 외면한 채 그냥 하루하루 수업만 해나가고 있던 강사였습니다.

그러던 중 가족 여행을 갔다가

통증이 있다는 엄마의 고관절 가동범위를 체크해보게 되었는데, 외회전이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 엄마 몸이 이렇게 안 좋은데, 나는 왜 아무것도 못 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동안 제가 해오던 방식의 티칭과 운동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10년 차 강사가 되어도,

내 가족의 통증 하나 제대로 설명하고 케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해부학적 근거를 가지고 누군가의 질문에 답할 수 없는 강사라면?’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들었습니다.

똑같은 10년을 보내더라도

누군가는 성장해서 위로 올라가는데

10년 뒤에도 지금과 같은 모습이라면

내 지난 10년이 너무 아까울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강사 3년 차지만,

2년 차 때는 하루에 많게는 10타임까지 수업을 하며

정말 많은 움직임을 보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주3~4회 정도는 아침 7시 수업 때문에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게 너무 너무 힘들었고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저는 스스로 해부학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애매하게 공부하면서 머리에 남지 않고,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였고 함께 공부할 사람도 없다 보니

점점 공부에서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바퍼 특강을 듣고 난 뒤,

저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질문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은가?’

→ 그렇진 않다.

‘다른 하고 싶은 일이 있는가?’

→ 딱히 하고 싶은 일이 없다.

그렇다면 내가 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인정욕구도 많고, 질투도 많고,

남이 잘되면 나도 더 잘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가족에게 인정받고 싶고, 지금보다 더 높은 페이를 받고 싶고, 회원님들의 재등록과 소개도 받고 싶고,

언젠가 센터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페이 올려줄 테니 남아달라”는 말을 듣는 강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매달 월급 때문에,

수업 1, 2타임 차이 페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도록 살아남는 강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7~8년 차가 되었는데도 해부학을 모르는 강사,

나를 따르는 회원이 없는 강사가 되는 것이 두려웠고, 가족의 몸조차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디퍼스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과정 시작)

입문자 과정이 처음 오픈되었을 때

솔직한 첫 생각은

‘이 많은 강의를 도대체 어떻게 효율적으로 다 듣지?’였습니다.

양이 적지 않다 보니 막연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노트하면서 들면 1회독조차 끝내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강의를 어떤 속도로, 며칠에 나누어, 1회독이 아닌 3회독을 목표로 들어야 한다는

‘강의 길잡이 특강’을 따로 진행해 주셨는데,

이 특강이 정말 너무너무 ×100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이 가이드가 없었다면

강의 하나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하려다

초반에 지쳐 포기했을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지 말고,

흐름을 익히는 1회독 →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는 2회독 → 다시 한번 복습하는 3회독” 이라는 방향을 잡아주신 덕분에

그나마 2.5 회독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마인드맵 작성법도 함께 알려주셨는데,

단순한 공부법을 넘어 대표님이 어떤 마인드로 일을 하고, 계획적인 부분에서 얼마나 철저하게 실행하시는지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루틴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출퇴근길에는 핸드폰으로 하루 약 1시간 ~ 1시간 반 정도

온라인 과정을 들었고,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매일 하루 1~2시간은 꼭 컴퓨터 앞에 앉아 강의를 듣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식탁을 자주 애용해서 식탁에서 공부하고, 밥먹고 이사한 뒤에는 책상도 없이 지내던 상태였는데, 책을 펼쳤다가 다시 정리하고 이 과정 자체가 비효율적이더라구요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면서

의자에 앉으면 책이 펼쳐져 있어 바로 공부할 수 있게 책상과 의자까지 새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디퍼스트 입문자 과정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을 넘어 제 생활과 태도 자체를 바꾸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출퇴근길에는 가볍게 귀로 강의를 듣고,

집에 와서는 책과 노트를 펴고 필기하며 공부하는 방식으로 입문자 과정을 약 2.5회독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후 SMC 과정이 시작되면서

SMC 과제와 입문자 과정을 동시에 병행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이때는 꽤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걸 내가 다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부담이 컸던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건, 앞서 입문자 과정에서 매일 꾸준히 만들어 놓은 공부 루틴과 흐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과정 듣기 시작!

나만의 성공보석

  • by kak***
  • 2026-02-27
  • by min***
  • 2026-02-23
[[신규]체형분석운동지도자 The New 입문자과정 2.0 (12기) Pro]
입문자 과정 후기

온라인 과정을 듣게 된 계기

척추 측만이 매우 심한 회원님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회원님은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에 만족해하셨지만,

제 마음은 늘 무거웠습니다.

'만약 이 회원님이 나 말고 더 실력 있는 분을 만났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아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죄송함과

스스로에 대한 무력감에 밤잠을 설치며 괴로워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께서

이미 바디퍼스트를 수강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따라 바디퍼스트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

선택 집중 반복...몰입과 단절

한국어인데 '외계어'처럼 들렸던 고통의 시간

처음 바디퍼스트 2.0을 접했을 때

솔직한 심정은 "대표님이 외계어를 하시는 건 아닐까?"였습니다.

다들 쉽다는데 저에게만 한국어가 아닌 것처럼 느껴졌고,

강의 내내 멍하게 앉아있기 일쑤였습니다.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때

저를 붙잡아준 건 줌 강의에서 하신 대표님의 한마디였습니다. "그냥 일단 들어라."

그 말씀을 믿고 미드 본다는 생각으로 흘려듣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2회독, 3회독을 넘어가니

귀가 열리고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솔루션을 적용 후 다시 들으면 , 내가 들었던게 맞나? 싶을정도로 새롭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많게는 20회독 이상, 아무리 적어도 3회독 이상을 반복하며 몰입과 단절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바디퍼스트를 듣고 후회 했습니다.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강의는 너무 어렵고, 바퍼를 듣고 나니

체형분석할건 많아지고,,,체형에 선 그리는 것도 어렵고

이 선이 여기로 가는게 맞나, 저기로 가는게 맞나 싶고

비골두가 여기맞나 한참을 좌우 위아래로 문질러 보고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회원님이 있는 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들도 계시고

다 중요해 보이는데

대표님이라면 어디부터 솔루션을 적용하셨을까

너무 궁금하고 머리아프고 답답한 과정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시에 마음한켠에는

체형이 이렇게나 중요한 것이구나

체형을 무시한 운동이 회원님께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가를 알게 되니까 솔직히 고백하자면,

바디퍼스트 결제전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체형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시퀀스를 짜다 보니

수업 준비 시간이 몇 배로 늘어났고,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가르치면 몸은 편할 텐데,

내가 이걸 계속 지속할 수 있을까? 라는

나태한 마음이 고개를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고민은 회원님이 좋아지시는게

보이니까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편한 길을 가면 제 몸은 편하겠지만,

회원님은 고통 속에 남겨진다는 것을

바퍼를 통해 알아버렸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바디퍼스트가 제게 심어준 이 기분 좋은 책임감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수강 재수강 재수강.

결제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과도기를 지나 계속 강의를 듣고 적용하면서

회원님들이 건강해지시는 걸 보고

혹시나 놓치는게 없는지 다시 보고 보고 또 보고

대표님 말씀 놓친건 없는지 다시 적고 적고 또 적고 하다보니

연장을 4번이나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과정에만 의지하는 것보다

오프라인 과정에서 제대로 배우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현재는 SMC 모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바퍼온이 아니였다면 불가능 했던 일화들

바퍼온 수강후 달라지는 레슨 퀄리티는

나에게 절대 생길수 없는 일일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대표님을 따라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감사한 일화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1. "취소해 드릴게요"에서 "일단 오세요"로

바디퍼스트를 만나기 전, 허리가 아파 수업을 취소한다는 연락을 받으면 그저 친절하게 응대하는 게 최선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강 후에는 온라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머릿속으로 복기하며 "회원님, 일단 한번 와보시겠어요?" 하며 허리삐끗하신 회원님을 웰컴하게 되었습니다.

강도 높은 운동이 아님에도 "왜 허리가 더 가벼워지죠? 이상하네..."라며 고개를 갸우뚱하시는 회원님을 볼 때, 저는 바디퍼스트의 힘을 확신합니다.

2. 통증의 원인을 꿰뚫는 '솔루션의 힘'

과거라면 허리를 숙이지 못하는 회원님께 "아픈 동작은 피합시다"라고 소극적으로 대처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허리뼈 볼록' 가능성을 떠올리고 즉각 솔루션을 적용합니다. "살 것 같아요, 운동만 하면 시원해져요"라는 피드백을 들을때 온라인 과정을 만들어주신 대표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3. 지인들을 경악하게 만든 '바퍼의 디테일'

골반이 아파서 잠도 못 자던 친구에게 모빌리티/스테빌리티 검사 후 모빌리티 런지 10개로 통증을 잡아주고, 위팔뼈 내회전과 노뼈 외회전 체크로 특정 근육을 풀어주었을 때 친구의 휘둥그레진 눈을 잊을 수 없습니다. 너 도대체 뭐 한 거야? 라는 질문에 저는 속으로 대답합니다. '나는 대표님이 알려주신 그대로 했을 뿐이야.'

4.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한 최고의 선물

허리 통증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어하시던 어머니께 레그 슬라이딩 코어셋팅과 고관절 외회전 솔루션을 적용해 드렸습니다. 다시 일어서시는 어머니를 보며, 온라인 과정만으로도 이렇게 '떠먹여 주는데' 오프라인은 얼마나 더 대단할지 전율이 돋았습니다.

5. 2년의 레슨보다 값진 2개월의 바디퍼스트

타 운동을 2년간 하셨던 회원님이 저와 5번의 바디퍼스트 수업 후 기존 운동을 정리하셨습니다. 그 후 2개월동안 인생운동과 특히 코어셋팅 호흡을 하실때마다 벌어진 골반이 쫀쫀하게 모이는 느낌 이라며 끊어질것 같던 허리와 골반 통증이 좋아지셨는 말씀과, 감탄하시는 모습을 보며, 체형에 맞는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by min***
  • 2026-02-23
  • by kak***
  • 2026-02-19
[[신규 Pro]체형분석운동지도자 The New 입문자과정 2.0 Pro (13기)]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느꼈던 답답함이 해결된 강의

물리치료사로 일하다가 5~6년 전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고 필라테스 센터에서 일을 시작했을 때 부족함을 많이 느껴 바디퍼스트 강의를 들으려고 계속 신청해 봤는데 성공을 못했었습니다




그 뒤로 병원에서 루틴 치료만 계속하다가 더 늦기 전에 병원이 아닌 재활 센터쪽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어떤 교육을 들어야 할지 고민하던 중 바디퍼스트가 떠올라 신청했고 드디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대부분의 치료가 원인을 찾기보다 증상에 맞춰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치료라기보다는 환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그 과정에서 직업적인 회의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검사상 문제는 없는데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 역시 몸에 불편한 곳이 많아 도수치료와 재활 PT를 꾸준히 받아봤지만 완전히 좋아지지 않고 결국 다시 아프게 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바디퍼스트 강의를 듣고 나서야 그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체형에 맞지 않는 운동과 치료가 적용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디퍼스트 강의는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만들고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지금까지 들었던 교육 중 가장 실용적이었습니다




근육의 작용에 대해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을 적용해서 어느 근육이 단축돼서 문제인지 늘어나서 문제인지 분석하는 것과 모빌리티, 스테빌리티 개념으로 분석하고 솔루션 적용하는 게 특히 놀라웠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체형이 아니라 정확하게 촉진, 마킹해서 분석을 해야 정확한 체형 분석이 가능하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을 때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대로 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재활 전문가가 되고 싶었는데 그 꿈이 바디퍼스트를 통해 현실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입문자 과정만 수료했지만 SMC 과정도 듣고 전문성을 갖춰 재활센터에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해보려 합니다




바디퍼스트는 재활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정확한 평가와 접근법을 배우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 by kak***
  • 2026-02-19
  • by cut***
  • 2024-07-0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10기 (12월 19일 13시 10분 OPEN)]
두말않고 무조건무조건무조건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부를 더 해보고싶고 시작하고

싶은데 진입장벽때문에 고민이신분이라면

두말않고 무조건무조건무조건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재도 말모말모..

눈으로 쏙쏙 들어오게 움직임에 따른

근육의 길이 불균형을 그림으로 그려주셔서

그냥 외워!가 아니라 아, 이렇게 움직이니까

이 근육은 이렇게 되는구나. 를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어떤 사람이 어떻게 운동을 해야하는지,

왜이런 운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데다 마인드적인 부분까지...



(하단의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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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불모지의 생명수같았던 바퍼온 10기 후기


안녕하세요, 바퍼온 10기 입문자과정 수강생 노상희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다른분들과는 조금 다르게 현직 테라피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사지가 주 업입니다.


바퍼온을 수강하게 된 계기
사실 바디퍼스트를 알게 된지는 2년? 3년?전에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그때 보고서도 와.. 대단하다.. 이 수업을 다 듣게 된다면 세상 무서울게 없겠다..!
근데 어렵겠지? 난 저 근육들을 다 외울 자신이 없어..
마사지만 잘하면 되지, 내가 굳이 뼈까지 알아야하나? 라는 오만방자한 생각에 지나쳤죠.

이후 혼자서 꾸역꾸역 샵을 운영해왔는데,
저한테 10번 20번을 받는 고객님들이 늘어날수록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분명 관리를 받고 너무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큰 개선점은 없고..
오시는 분들께는 마사지가 다가 아니다, 운동도 하셔야 몸이 더 좋아진다. 라고 말씀드릴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런데 또 마사지를 받고 좋아져서 운동도 주2회씩 하는데 전 왜 여전히 매번 아프죠? 라고 여쭤보실땐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진짜 90분 120분을 쉬지않고 관리를 하는데,
그거 외에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다는걸 느낀순간
아, 이거 아니다. 라고 생각했고
내가 그저 시작을 돕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이 사람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뭘 해야하지? 생각했을때 떠오른게 바디퍼스트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퍼온이 좋았던 점
하나부터 열까지 저엉말 섬세하게 차근차근 알려준다.
처음해부학부터 너무 감동이었어요ㅠㅠ

그동안 공부를 해보고 싶었어도 높은 전문용어의 장벽때문에 엄두가 안났었거든요..
다른 인터넷강의도 듣고 했었는데 몇번 듣다가 어려워서 못하겠다 덮어두기 일쑤였는데,
방향을 나타내는 용어, 어깨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용어, 골반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용어등
다양한 용어들을 하나하나 표현해주시면서 신용어, 구용어, 전문용어 다양한 표현들로 설명해주셔서
아, 이게 이 표현이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뼈가 어떻게 생겼는지, 근육은 어떻게 생겼는지
이 근육이 이렇게 생겨서 이런 작용들을 하는지
그래서 어떤 식으로 풀고 운동을 적용해야 하는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시는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공부를 더 해보고싶고 시작하고 싶은데 진입장벽때문에 고민이신분이라면
두말않고 무조건무조건무조건 꼭!!!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교재도 말모말모..
눈으로 쏙쏙 들어오게 움직임에 따른 근육의 길이 불균형을 그림으로 그려주셔서
그냥 외워!가 아니라 아, 이렇게 움직이니까 이 근육은 이렇게 되는구나. 를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 어떤 사람이 어떻게 운동을 해야하는지, 왜 이런 운동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데다 마인드적인 부분까지...
이 바퍼온은 정말 단언컨데 인생 강의라고 말할수있습니다.
갓두엽님 평생수강권 만들 생각은 없으신가요?
평생 시도때도 없이 돌려보고 싶습니다ㅠㅠ


내가 했던 노력들
수강후기들 보면 넘사벽 바퍼 선배님들이 너무 많으셔서 조금은 민망하지만
제가 했던 소소한 노력들을 남겨봅니다.

1. 바퍼온 완강
여러 강의를 들어봤지만 100% 완강한적은 처음입니다.
두번세번 돌려본것도 처음이고 보고또봐도 계속 보고 싶은것도 처음이에요

  • by cut***
  • 2024-07-03
  • by qhr***
  • 2024-06-2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10기 (12월 19일 13시 10분 OPEN)]
엄청 신뢰도 있게 보시더라구요 이게 다 바디퍼스트 두엽 대표님 덕분입니다 ㅠㅠ

회원분은 평소와 다른곳을 풀어드리니

무릎이 아프다고 하니까 왜 팔꿈치를 만지시냐면서ㅋㅋㅋ

의아해하셔서 우선을 잠시 계세요~하고 이완시킨 뒤

보행시키니, 회원님께서 어???? 어????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는거에요 ㅠㅠㅠ

와 그때 정말 소름 돋았지만 어제 혹시 팔꿈치 구부리는 동작을

많이 하셨나요?하니까

원래 백팩을 매고 다니는데 어제는 숄더백을 오른쪽 어깨로 매어

흘러내리길래 팔꿈치를 구부려 위로 올리며 많이 걸으셨다고 하네요 ㅠㅠ




(발췌 하단글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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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디퍼스트 입문자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5년차 필라테스 강사 입니다:)

처음 바디퍼스트를 알게된건
강사 생활을 막 시작했을때
유튜브로 여러 강사님들의 운동방법이나
시퀀스 영상을 보던 시기 였는데,
초보였던 제가 알아듣기
어렵기도 하고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아
조금 답답하고 힘들었던 시기였던것 같아요

그러다 두엽 대표님께서 유튜브에 올려주신
골반 하체 불균형 셀프 진단법이라는 영상을 보고
지루 하지도 않고, 위트있는 농담들과
쉽게 풀어내 주시려는 설명에
또 다른 여러개의 바디퍼스트 영상을 보며
이 분의 교육은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었어요

알아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은 금액이였고,
내가 이걸 다 소화할수 있을까?
알아듣지 못하면 소용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혼자서 더 공부를 하고
년차가 쌓인뒤에 하자라는 결론을 내려
그렇게 지나가게 되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바로
수강신청을 할걸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강사 생활을하며
바디퍼스트를 잊어버리게 됬고, 일하는 기계처럼
그룹수업, 개인수업을 하다보니
저의 한계가 보이더라구요

여태까지 배운대로, 공부한대로 적용을해도
나아지지 않으시는 분들
이런 저런 온갖 방법들을 동원해도
되지 않는 케이스들이 너무 많아
혼자서 다시 복습도 하고,
어떤 강의를 들어야 이런 케이스들을
좋아지게 만들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바디퍼스트가 번뜩 하고 생각이 났습니다

오전 수업을 정리하고, 오후 수업을 나가기 전까지
몇개월동안 바디퍼스트에만 몰두 한것같아요
바디퍼스트를 공부하면서 통증을 보지말고 전체를 봐라
라는 말씀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타 교육이나 제가 배웠던 교육기관에서는
통증 주변의 포인트를 풀어준다던지
강화 시키는 목적으로 시퀀스가 들어갔다면
바디퍼스트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이 너무 신기하고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저에게는 3년넘게 저를 믿고 따라와주신
듀엣 회원분들이 있는데
어느날 한분께서 갑자기 어제부터 무릎이 아프시다고
하셔서 예전같았으면 무릎주변을 보면서
무릎 주변 근육 이완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시켰을텐데
두엽 대표님께서 중간관절들은 연관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나
스티커 마킹할 시간은 부족해 보행분석을 시켰습니다

제가 봤을때 오른쪽 팔꿈치가 제일 불균형해 보였고
그에 맞게 이완시켜드렸는데
회원분은 평소와 다른곳을 풀어드리니
무릎이 아프다고 하니까 왜 팔꿈치를 만지시냐면서ㅋㅋㅋ
의아해하셔서 우선을 잠시 계세요~하고 이완시킨 뒤
보행시키니, 회원님께서 어???? 어????하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는거에요 ㅠㅠㅠ
와 그때 정말 소름 돋았지만 어제 혹시 팔꿈치 구부리는 동작을
많이 하셨나요?하니까
원래 백팩을 매고 다니는데 어제는 숄더백을 오른쪽 어깨로 매어
흘러내리길래 팔꿈치를 구부려 위로 올리며 많이 걸으셨다고 하네요 ㅠㅠ
두번째 소름 .. 그래서 제가 왜 그곳을 이완 시켜드렸는지에
대한 설명 드리고 요즘 이런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엄청 신뢰도 있게 보시더라구요
이게 다 바디퍼스트 두엽 대표님 덕분입니다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원래 안했던걸 회원님들께 적용하거나
통증이 있는곳이 아닌 다른 곳을 이완시켜드리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실까
갑자기 보행을 시키시면 잘 따라오시긴 하실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런 경우가 몇번 있다보니
저를 믿고 더 잘 따라와 주십니다 (감동)ㅠㅠ

지금은 수강을 끝내고 복습단계에
저만의 바디퍼스트 노트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강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하루하루 시간이 가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ㅠㅠ
다른 운동 강사분들에게 바디퍼스트를
꼭 추천 드리고 싶고,
Superb Master 코스에서 김두엽 대표님을
만나게 되는 순간까지 더 열심히 바이팅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by qhr***
  • 2024-06-23
  • by eve***
  • 2024-03-26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9기 (9월 11일 13시 10분 OPEN)]
평범한 운동강사로 살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절대로 바퍼수강하지마세요.

바디퍼스트 강의는 간단하지만 명쾌하고 정확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이 바로 적용 가능하며, 비포애프터를 두 눈으로 빠른시간 안에 확인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말씀드릴게요.

평범한 운동강사로살고싶으시다면,

바퍼 수강하지않으셔도됩니다.

하지만 세계 어딜가도 먹고 살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고 싶으시다면,

혹은 내가이체형교정 운동업계에서 이름한번 날려보고싶으시다면,

꼭 들어보세요.



(발췌 하단글)

---------------------------------------------------




안녕하세요. 바퍼온 9기 이지현입니다.

두근두근 수강신청을 하던 때가 엇그제같은데 벌써 수강후기를 쓰는 날이 다가오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수강하기 몇 년 전 부터 바디퍼스트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유명하다는 강의를 듣고 실망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기에, (그 강의들도 아주 유명하고, 신청하기 힘든 강의들이었습니다.) 바디퍼스트도 그냥 '그저 그런' 강의들 중에 하나겠거니 하고 지나쳤죠. 더이상 그럴듯한 후기에 현혹되어 돈 낭비 하지 말자. 라는 마음가짐으로요. ㅎㅎㅎ


그러던 제가 어느날 ‘전거근’을 유튜브에 검색하고 대표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아무도 제대로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부분들을 속시원히 알려주셨어요. 공짜로 풀어주는 내용이 이 정도인데, 돈 내고 듣는 본 강의는 당연히 더 좋지 않을까? 이 강의라면 나의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수강해온 강의들은 이랬습니다.

'이 동작, 굽은어깨에 좋으니까 시키세요'
'오다리는 이거하세요'
(왜 어떤 메커니즘으로 좋아지는건지, 어느 부위가 어떻게 왜 사용되야하는지 절대 말 안해줌)


or


설명은 잘해주지만, 실전에 적용하기 힘들어 보이는 '기술'이 필요한 솔루션 운동들. (수강끝나면 아 그거 뭐였더라... 하게 만드는)



그러니 수강을 해도 제 답답한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갔고, 원리를 알지 못하니 수업을 하면서도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내가 옳다고 생각되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수업을 할 수 있을텐데, 애매하게 알고 있으니 애매하게 가르치고 내 경험에만 의존해서 편한것만 가르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하고 나서도 찝찝한 적이 많았던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 바퍼온 수강신청할 때 까지만 해도,
'마스터강의 들을 생각없음,'
'나는 바디퍼스트에 빠질 생각이 없음. '
'지식에 대한 갈증 해소용임'
이런 하찮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였던걸까요 저는...ㅎ)
하지만 한달 남짓 강의를 듣고 저는
'이거 하나 제대로 하면 세계 어디를 가도 먹고 살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강의를 다 들은 지금은 이 생각에 대한 강력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사실 저에게는 오랜병이 있는데요....

바로 외국병(!) 입니다. (주기적으로 외국에 나가고싶어하는병..ㅋㅋㅋㅋ)
20대 부터 꽤 많은 시간을 해외에 살면서 내린 결론은
'한국이 너무 좋고 나는 한국에 정착하겠다.' 였지만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 외국병때문에 가끔 고통 받는 날들이 있답니다.
그런데 바디퍼스트라는 무기만 제대로 장착하면, 해외 나가고 싶을 때 언제든 1년씩 나가서 살아도 막막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요즘 아픈 사람 많은게 한국 뿐이던가요? 스마트폰과 현대화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근골격계 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나가고 싶을 때 마다 외국가서, 거기서 충분히 돈벌며 생활하고 살다가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바디퍼스트 강의는 간단하지만 명쾌하고 정확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이 바로 적용 가능하며, 비포애프터를 두 눈으로 빠른시간 안에 확인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평범한 운동강사로 살고 싶으시다면,
바퍼 수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세계 어딜가도 먹고 살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고 싶으시다면,
혹은 내가 이 체형교정 운동 업계에서 이름 한번 날려보고 싶으시다면,
꼭 들어보세요.
지금까지 들었던 어중이 떠중이 강의와는 완전 다른것을 느끼게 되실거에요.
(내가 지금까지 해온 레슨들은 쑤뤠기였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건 덤...ㅎㅎ
가끔 찾아오는 자존감떡락은 각오하셔야해요 aka 자기소개)



바디퍼스트를 만난 후 저의 작품들

제가 바디퍼스트를 만나고 만든 결과물들을, 조금 보여드릴게요.
첫번째 사진과 오른쪽 사진은, 바퍼 적용을 조금씩 해나가면서 얻은 결과물입니다.
한달정도 였을 때의 비포애프터 입니다.
하지만 대박은 이 사진이죠.
당일 바퍼 척추측만증편 비포애프터 적용 사진입니다.
바퍼 척추측만파트를 듣고, 이거다 싶어서 바로 적용해보았었는데 이런 변화가 나오더라구요.
한달동안 제가 변화시킨 몸보다 하루만에 일어난 변화가 훨씬 커보이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냥 하라는데로 했을뿐인데 말이죠.
회원님도 저도 놀라고, 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사기 아니냐고 할거라고 했어요 ㅎㅎㅎ


저희 회원님은요...
어렸을 때 측만 판정을 받았고 병원에서 측만은 나아질 수 없다는 소리를 듣고 포기하고 사셨다고 하셨어요.
수족냉증과 더불어 소화불량, 변비. 이러한 것들은 그냥 평생 안고 가야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하셨죠.
하지만 저와 운동을 시작하시고는, 위의 사진들처럼 변화하셨죠.
수족냉증, 소화불량, 변비 다 없어지셨습니다. 너무 행복하다고 하셨어요. 겨울을 이렇게 따뜻하게 보낸게 거의 처음인것 같다고 하셨어요.
사정상 더이상 수업을 못듣게 되시고 저에게 보내주신 카톡은 아직도 감동입니다.
몸도 마음도 케어해주는 바디퍼스트.
이 친구 외에도 척추측만이 심했던 초등학생 친구는 수업 2회만에 2cm 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ㅎ
내가 한거 맞나요....? 이럴정도 ㅎㅎㅎ
NAC 적용하고 당일 비포애프터는 정말 셀수없이 많습니다.
(몇개만 공유해드릴게요)
제가 요즘 회원님들께 ADL 하면서 드리는 말이 있어요.
회원님. 회원님의 몸은 회원님께 아니에요.
제가 만들고 있는 Masterpiece 에요.
그러니 저를 생각하며 소중히 다뤄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덕분인지 평소에도 회원님들이 많이 바른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지내시는것 같아요.
감사할따름입니다.
그 외 공부사진들 스터디사진들.
선종쌤, 승주쌤과 했던 첫 스터디 3명이 벌써 12명이나 되었네요.
자주 참여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아직도 너무 부족하고, 이해도도 10%미만인것 같아 공부 할 때 마다 나는 멍청이인가를 되뇌게 되지만,
매 번 지식을 떠먹여주시는 김두엽대표님을 믿고 SMC 까지 달려보려고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바퍼스러운 매일 되시길 바라며,

  • by eve***
  • 2024-03-26
  • by lik***
  • 2023-11-30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8기 (5월 18일 13시 10분 OPEN)]
바디퍼스트는 근골격계의 전인의학

바디퍼스트 역시 제 돈주고 듣는 강의지만..

이 수업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기에 제가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강사분들한테 쉽게 이해 시킬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를 시킬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서 만들어진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듣는 내내 참 감사하다...

내용은 기본이고 화면.. 음성.. 음악... 강의후 짧은 글귀까지...마지막 1초까지 재미있는...

정성이 가득한... 그런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답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 끝까지 해보자..

얘기하신데로 이해 될 때까지 보고 영상의 말을 다 알아들을 때가지 반복반복반복해보자...

강의에 보니 몰입 하시는 분들은 차에서도 밥먹을 때도 화장실에서도 계속 틀어놓고 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강의를 쭉 들었으니 이제는 반복이다!! 차에서도 틀어놓고 (은근 잘들려요..ㅎ) 밥먹을 때도 보고..ㅎ 자기전에도 보고.. ㅎ 그랬더니 정말 안들렸던 내용이 들리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이 들렸습니다.

(발췌 하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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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쉴 때 바디퍼스트를 지인을 통해 만났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과 아이를 키우면서 틀어지는 몸을 기존에 알고 있던 치료나 운동이 아닌

바디퍼스트를 통해 해결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본원에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회원인 입장에서 바디퍼스트를 만나고 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효과는 어떤지 알고 싶었습니다.

촉마촬이 진행되고 보행평가 후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자세분석을 받아 본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코어 강화와 안정화 수업이 굉장히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떤 운동으로든 체형교정이 되더라도

코어 안정화가 되어 있지 않으면 쉽게 또 틀어지는 몸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목뼈 1번 교정과 중립 벽서기 코어 안정화 호흡, 홈트, 생활속의 자세를 많이 강조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부담스럽지 않게 진행되는 수업 또한 장점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천천히 그 사람 몸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 또한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저 또한 운동을 가르치는 강사이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온라인 과정을 신청했습니다. 운명이였는지.. 감사하게도 바로 수강신청이 되어서 온라인 과정 8기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너무나도 고급진 퀄리티에 놀랐고

김두엽 대표님의 엄청난 "공과 정성"이 가득 들어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정성과 진정성이 온라인 수업을 듣는 내내 느껴졌습니다.

"제 지인이 아주 소중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줬으면 좋겠어"

(그냥 휘리릭 듣지 말고 노트를 펼치고 펜을 들고 집중해서 딱 자리잡고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기를 재우고 노트를 펼치고 펜을 들고 감사한 마음으로 집중해서 들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책도 소중에서 케이스에 넣고 다녔어요...^^;ㅋ 구겨지거나 혹시나 오염되거나 하면 너무 속상할 것 같더라구요..ㅎ


핸드폰을 제 돈주고 샀지만 그래도 핸드폰을 개발하고 만들어준 사람이 있기에

그 편리함을 우리가 누리고 있는거 처럼 처럼



바디퍼스트 역시 제 돈주고 듣는 강의지만..

이 수업을 만들어준 사람이 있기에 제가 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강사분들한테 쉽게 이해 시킬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공부를 시킬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고민해서 만들어진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듣는 내내 참 감사하다...

내용은 기본이고 화면.. 음성.. 음악... 강의후 짧은 글귀까지...마지막 1초까지 재미있는...

정성이 가득한... 그런 강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답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 끝까지 해보자..

얘기하신데로 이해 될 때까지 보고 영상의 말을 다 알아들을 때가지 반복반복반복해보자...

강의에 보니 몰입 하시는 분들은 차에서도 밥먹을 때도 화장실에서도 계속 틀어놓고 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강의를 쭉 들었으니 이제는 반복이다!! 차에서도 틀어놓고 (은근 잘들려요..ㅎ) 밥먹을 때도 보고..ㅎ 자기전에도 보고.. ㅎ 그랬더니 정말 안들렸던 내용이 들리고 이해가 안됐던 부분들이 들렸습니다.




도를 닦으면 언젠가 도안과 도이가 열린다는데...ㅎㅎ

바퍼를 계속 듣다보니 바안(바디퍼스트를 보는 눈)과 바이(바디퍼스트를 알아듣는 귀)가 열리나 봅니다...ㅋㅋ




또 계속 강조하셨던 부분이 꼭!해보세요 가족들에게 적용해보고 회원님들에게 해보세요~라고 하셔서

그래... 눈으로만 듣고 귀로만 듣는건 아무 의미 없다.. 그냥 아~ 이런게 있구나.. 라고 알뿐이다... 행동하자!!

일도 다시 시작하면서 바로 회원님들에게도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호흡만으로 뱃살이 빠진다며 좋아하셨고

벽을 대고 코어 강화 호흡을 했더니 생각보다 머리가 뒤로 더 가야하네요.. 하면서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벽없는 사람은 없잖아요? ㅎ

이건 특히 누구나 다~~~ 전국민이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는 회복 운동이니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강사로서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사실 수업을 몇분하고 바로 비포 에프터 사진을 찍은 적은 없던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최소 한달뒤에 회원님들의 에프터를 찍어보곤 했었는데 온라인강좌 영상에 보면 5분뒤, 1회,3회뒤 이렇게 비포 에프터가 있어서 저도 회원님과 수업전에 사진을 찍고 바퍼하고 또 찍고 하면서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저도 와.. 바로 되네...대박... 회원님도 이렇게 바로 좋아지냐며 놀라면서 좋아하시고..

(물론 꾸준하게 홈트로 유지를 하셔야 하기에 과제를 내드렸답니다..^^)

바로 달라진걸 보여드리니 의욕이 생긴다며 과제도 열심히해오셨답니다..^^


또 영상에서 보면 몸이 많이 안좋거나 약한 사람도 할 수 있는 운동이여야 한다며 그런분들에게는 제일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는거라고 하셔서 78세 회원님께 아주 기초부터...진행하고 후중둔근 운동도 제일 낮을 단계로 진행하였는데 어머님께서 엉덩이에 힘이 들어온다고 하셔서 "아 이렇게 약하게 해도 힘이 들어가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온라인 영상보고 실습하고 적용하고.. 안되는 부분들은 다시 공부하고 ...

이런와중에 라이트닝 줌이 진행 한다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우와 나도 이제 참석할 수 있구나..

수업후 꼭 들어가야지.. 하고 참여를 해보니 세상에나..정성스럽게 강사님들을 위해 준비한 김현태선생님과 대표님의 강의...(솔직히 두분은 이런강의 안해줘도 누구하나 뭐라고 하는 사람 없잖아요)늦은 시간까지 열정이 가득한 바퍼선생님들.... (누가 들으라고 해서 듣는게 아니고 스스로 이렇게 참여해서 노력하시는 모습)그것만으도 큰 감동이였습니다..


특히 대표님은 목상태가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강사님들께 죄송하다고 하면서 끝까지 긴 강의를 진행하시는데..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꼈습니다. 몸이 아프면 쉬고 싶고 안하고 싶은게 사람마음인데 말이죠...



대표님은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구나....이렇게 하는거라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 주려고 엄청 노력하시는구나...

"선생님의 성공이 곧 바디퍼스트의 성공입니다" 라고 하는 말이

그냥 말이 아니라는게 확 와닫는 순간이였습니다.



선생님들을 성공 시키기위해 행동으로 보여주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바디퍼스트는

몸 전체의 불균형을 보고 근골격계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서 그 근본을 해결하는

근골격계의 전인의학이구나!!


대표님이 영상에서도 계속 강조하시는.. 통증이 있는 곳이 먼저가 아니라 제일 불균형한 곳을 찾아서 거기에 바디퍼스트를 적용하라는....그 얘기는 곧 불균형을 일으킨 원인을 찾는거였습니다.


피부가 아토피가 있어서 보습제를 바르고 케어하는것도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폐에 있을 수 있고 면역력 키우는것에 있을 수 있는것 처럼 이것도 이런 원리구나..라고 와닫았습니다.


저도 대표님처럼 예리한 눈으로 키우고 발전하며 한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SMC에 도전합니다.

영상을 만들어준 그 은혜를 갚는건 제가 바디퍼스트를 더 제대로 진행하고 노력하며 실력을 쌓는데 있다고 봅니다..

실습 때 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실습 때 만나용..^^


  • by lik***
  • 2023-11-30
  • by 199***
  • 2023-08-18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7기 (2월 16일 13시 10분 OPEN)]
체형분석운동을 실시하고, 실제로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교육 내용이 정말 넘사벽 디테일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처음 1회독 중에는

"이렇게까지 한다고? 진짜 이렇게까지 다 신경써야해?

이런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다간 언제 체형교정 하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회독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가지게 된 생각은

"그래. 이러니까 넘사벽 체형교정전문가지.

남들 하는대로 하면 탁월해질 수 없을 거야."

였습니다.

바퍼온이 제공하는 체형분석운동은 아픈 부위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목이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가지를 봅니다.

허리가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까지를 봅니다.

"체형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 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체형분석운동을 실시하고, 실제로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공부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든 과정을 견뎌낸다면

문제를 보는 시야가 엄청나게 확장됩니다.




(발췌 하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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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문자과정 7기 박진현입니다.
올해 2월에 설레는 마음으로 입문자과정을 수강하기 시작하여
어느덧 완강까지 하여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바퍼온 입문자과정은 제게 역대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정도의 만족을 주는 강의는 찾기 힘들 겁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크게 아래와 같습니다.


1.체계적인 교육 과정
저는 바퍼온을 접하기 전, 학교 수업내용에 큰 갈증을 느꼈습니다.
(물리치료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이론 위주의 암기를 권장하거나, 암기를 하더라도
실제 케이스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등에 대해선 배울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불만이었던 점은 교육의 순서가
전혀 체계적이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암기는 하더라도 근본적으로 이해하지 못 했고
그러니 당연히 실제 케이스에도 적용을 못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매일 공부는 하는데
이 퍼즐들이 전혀 맞춰지지 않는
미로에서 갈피를 못잡고 해매는 듯한 막막함의 연속이었습니다.
당연히 공부에 대한 동기는 점점 떨어지고
열심히 공부해도 적용이 안 되니 자신감도 떨어지더군요.
여태 이뤄왔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진로를 바꿨는데
잘못된 선택을 한 건 아닐까하는 의심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없는 돈 털어가며
사설 교육을 들어봐도 크게 다를 건 없었습니다.
학교 수업보단 좀 더 현장에서 적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있긴 했으나
원리를 이해시키려고 하기보단 중재수단 중 몇가지를 알려줄 뿐이었습니다.
그 방법이 먹히지 않았을 때 사고의 확장을 전혀 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바디퍼스트는 달랐습니다.
처음 해부학에서 뼈와 근육을 직관적으로,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이 내용을 바탕으로 근육 불균형으로 인한 체형의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4에서는
그런 체형불균형을 개선시키기 위한
스트레칭과 길이회복운동에 대해 배우며
체형교정의 A to Z를 체계적으로 배운 셈인거죠.
저는 제 수학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그런 저도 바디퍼스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약 반 년 사이에 많은 PT 회원님들의 팔로잉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디퍼스트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합니다.


2. 넘사벽 디테일
교육 내용이 정말 넘사벽 디테일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처음 1회독 중에는
"이렇게까지 한다고? 진짜 이렇게까지 다 신경써야해?
이런거 하나하나 다 신경쓰다간 언제 체형교정 하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회독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가지게 된 생각은
"그래. 이러니까 넘사벽 체형교정전문가지.
남들 하는대로 하면 탁월해질 수 없을 거야."
였습니다.
바퍼온이 제공하는 체형분석운동은 아픈 부위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목이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가지를 봅니다.
허리가 아파도 머리부터 발 끝까지를 봅니다.
"체형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 라는 대전제를 가지고
체형분석운동을 실시하고, 실제로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공부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든 과정을 견뎌낸다면
문제를 보는 시야가 엄청나게 확장됩니다.


3. 원리우선주의 - 무한한 활용 가능성
바디퍼스트를 만나기 전 접했던 교육 단체가 3곳 정도 됩니다.
물리치료사나 트레이너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한 단체들이었어요.
그 교육들에선 원리를 오랜 시간을 들여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디퍼스트는 1강부터 346강까지
일관되도록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반복적으로 물음을 던져줍니다.
실제로 원리위주의 공부를 했을 때
비로소 월등한 실력 뿐 아니라
활용능력을 얻게 됩니다.
문제에 대한 근본적 이해가 있으니
A방법을 적용하기 어렵다면
그 자리에서 B방법 만들어내어 적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배운 내용대로만 환자를 받을 수는 없다는 점에서
바디퍼스트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최고의 강의입니다.
특출나지 않은 사람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니까요.


4. 성공을 위한 마인드 탑재
바디퍼스트와는 별개로
자기개발 서적이나 성공학 서적을
꾸준히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김두엽 대표님께서 강의 사이사이에 끼워놓은
mind set 영상의 가치를 알아보실 거라 확신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바디퍼스트는 체형분석운동 교육이지만
성공할 수밖에 없는 마인드도 탑재시켜 줍니다.


5. 바퍼인이라는 집단이 주는 좋은 영향
출처 입력
어떤 길이라도 혼자 묵묵하게 걸어가다 보면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반드시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디퍼스트는 수많은 수강생 선생님들과
필드에서 활약중이신 마스터 선생님들을 보며
나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공부에 대한 무한동력을 얻게 됩니다.
또한 바디퍼스트 카페를 둘러보시면
바퍼인들이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경쟁자가 아니라 같은 바퍼인의 성공을 위해
진심으로 조언하고 격려해주는 보기 드문 집단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 마음의 절반도 못 보여주는
후기가 된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바디퍼스트 강의 비용만 놓고 보면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입문자과정으로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돈을 지불했습니다.
그러나 완강을 해보시면 천 만원 이상의 효용이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강의비용이 천만원이라 해도 저는 결제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바디퍼스트를 통해 만들어낸
Before/After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작은 선택이 모여 인생을 바꿉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바디퍼스트를 통해
좋은 영향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 by 199***
  • 2023-08-18
  • by pae***
  • 2022-08-0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3기 (1월 26일 13시 13분 OPEN)]
제 가족뿐만 아니라 회원님들도 제가 바디퍼스트 강사가 될거라고 믿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퍼온3기 허진명입니다^^ 저는 체육을 전공하지 않은 공대출신의 자동화프로그램 엔지니어였습니다 직업특성상 평균적으로 앉아있는 시간이 14시간 이상이었던 저는 극심한 허리통증에 시달렸었고 31살이라는 나이에 뒤늦게 재활, 체형교정이라는 분야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다시 학교를 다니기엔 늦었다는 생각에 국가대표선수 트레이닝센터, 스트레칭전문센터, 재활마사지전문센터 등에서 짧게 교육을 받은 후 무슨 자신감인지 창업부터 했습니다(정말 겁도 없었죠?ㅎㅎㅎㅎ) 이렇게 무모했던 창업은 잘 됬을까요??^^ 운이좋아서인지 직장생활을 했던것보다 수입이 2~3배 많아지긴 했지만...바디퍼스트를 만나기전의 저는 정말 거짓투성이에 속빈강정이었습니다. 원리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테크닉만 쫓아다녔다보니 지금 생각해보면 엉뚱한운동, 절대로 시키면 안되는운동, 아프다고하면 폼롤러&스트레칭 등등 나쁜짓들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바퍼온 명품마인드셋강의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제대로 해주지도 않을꺼면서 왜 한거야 왜! 안되는사람 붙잡고 돈까지 받았을꺼 아니야!! 이사람의 시간과 돈. 더 실력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더 빨리 좋이질 수 있는 기회까지 빼앗고 왜 사람의 생명을 축나게 하냐구요~지 욕심때문에” - 83. 살린다 中 GDY- 저 이 강의 듣고 정말 반성 많이 했습니다. 체형공부, 체형분석공부, 마케팅, 서비스 이런것 당연히 다 중요하지만 그중 마인드셋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대표님의 체형분석교육은 말할것도 없고 마인드셋강의도 넘사벽입니다!! 그동안 이 일을하면서 제가 공대출신인건 그누구한테도 말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를 어필하는데 불리할것같으니깐 숨겨왔던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전공따지고 학위따지기 좋아하는 고객님들이 오셔도 공대출신이라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올해 1월부터 바퍼온하면서 만들어온 비포애프터 사진들을 이렇게 보여드립니다(사진은 카페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린이자 바퍼인으로써 한사람을 예술작품 만들듯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중립이 될때까지 하겠다는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님께서 처음 체형분석하러 저에게 오셨을 때 바퍼온에서 배운데로 체형분석하고 상담해드렸더니 이런 리뷰도 받았습니다. (사진은 카페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퍼온을 수강하기 전에는 이런 리뷰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by pae***
  • 2022-08-03
  • by bam***
  • 2022-07-31
[[GDY직강] Superb Master 1기]
수업을 줄이고, 내가 실력자가 되는 시간을 인고해야 합니다
유명하니까 남들이 하니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마스터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대표님 말씀처럼 진짜 내가 온전히 바디퍼스트에 힘을 쏟을 준비가 되어있고 상황과 여건이 충분한 상태인지 잘 고민해 보고 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디퍼스트를 시작했고 제대로 바디퍼스트를 알고 지도하고 싶다면 너무나 좋고 꼭 필요한 과정이며, 처음 시작했을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대표님만 믿고 따라가면 되지만 바디퍼스트는 듣기만 한다고 자격증을 나눠주는 그런 흔한 교육이 아니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운영,수업,공부를 함께 하려니 많이 힘든 부분이 많아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도 했었답니다. 포기하지 않는한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제 속도에 맞춰서 끝까지 가보려구요! 바디퍼스트와 함께 하는 시간시간이 힘들지만 참 행복합니다
  • by bam***
  • 2022-07-31
  • by bam***
  • 2022-07-31
[제1회 바퍼가치(2022.6.25.)]
바퍼가치 듣고 무릎이 아팠어요..
오전에 슈퍼가치를 불편한 자세로 티칭을 오래 하면서 무릎에 무리가 갔는지 오후에 바퍼가치 들으러 입장할 때 다리를 절뚝 거릴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목뼈뽀개기를 하면서 틀어진 목을 바로잡고 집에 가면서 무릎이 마법처럼 통증이 사라져 있더군요 회원님들이 통증이 줄어든것을 뿌듯해 하기만 하다가 제가 직접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 나니 더 자랑스럽게 회원님들에게 바디퍼스트 체형분석운동을 추천 해드릴 수 있게 되더라구요!! 아직도 바퍼 체형분석 안하는 분이 계시다면 아묻따 일단 해보세요...강력 추천!!
  • by bam***
  • 2022-07-31
  • by cee***
  • 2022-07-23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4기 (4월 20일 13시 10분 OPEN)]
바디퍼스트를 들을수 있어서 영광이에요
힘들게 등록한 보람이 있는 강의입니다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 .이렇게 공부 했으면 서울대 갔을것 같아요 ㅋㅋㅋ 아이들이 엄마 공부 좀 그만하라고 . . .잼있어서 계속 공부 하게 만드는 바디퍼스트 바디퍼스트 수강하고 수업의 퀄리티가 달라진것 같아서 회원분들도 좋아합니다 정말 명 강의에요 감사합니다 마스터 코스는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됩니다~^^
  • by cee***
  • 2022-07-23
  • by ske***
  • 2022-07-16
[[특별모집]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4기]
이제 1회 클리어 했습니다....
4년 전 부터 강의들으려고 지인들 까지 동원해서 신청했었는데 특별반이지만 으로 수강을하게 되었네요. 체대 졸업 후 체형교정, 재활 관련 강의를 다양하게 들었지만 이렇게 재미 있는 수업은 처음 입니다. 항상 이해 하기 어려웠던 체형교정, 재활... 하지만 바디퍼스트 강의를 듣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 1회 완강하고 2회 완강을 하려고 합니다. 수강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최대한 복습하고 실습해서 마스터에 도전할거에요. 4년 전 부터 강의들으려고
  • by ske***
  • 2022-07-16
  • by chl***
  • 2022-07-15
[2022 체형 우등생 문제집 & 해설]
저에게 필요한 바퍼온 . 늦은 후기임돵
너무너무 기다리는 수업 입문자 과정 튕기고 이런 이벤트를 하셔서 정말 즐겁게 수업들었습니다. 듣고나니 더 바퍼온 수업이 듣고 싶은거있죠… 이번에5기 예정일 떴던데 제발 되리라 빌고있습니당
  • by chl***
  • 2022-07-15
  • by sti***
  • 2022-06-29
[제1회 바퍼가치(2022.6.25.)]
직접 만나는 현장감은 역시 무엇도 대체할수없다
현장에서 직접 마스터분들과 대표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대체불가의 시간입니다
  • by sti***
  • 2022-06-29
  • by Fri***
  • 2022-06-12
[[GDY직강] Superb Master 1기]
나의 진화는 어디까지 인가
안녕하세요. 마스터 과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후기를 작성해도 되는지 고민 했지만, 따끈따끈한 이 마음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적어요. 바디퍼스트 교육 내용 단연 "세계최강" 대표님 열강 , 마음 그것도 "세계최강" 말이 필요 없죠 그것과 더불어 회원분 상담, 상담자세, 상담준비, 상담환경.... 센터상황, 환경 ... 마케팅 방법, 자세.... 우리들의 인성, 마음자세.... 회원분 운동에 필요한 여러가지 도구 등등은 어디에서도 누구도 이렇게 해줄수 없는것들 까지. 바디퍼스트를 공부하고, 이 것을 직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시작부터 끝까지를 책임 지시고 싶은 대표님의 마음, 그리고 그것을 해놓으시고, 다 쏟아내 주시네요. 마스터 과정 중에 계속 느끼는 건데 너무나 많이 쏟아내 주시니 그것에 깔려 허부적 거리고 있는 제 모습을 봤어요.(ㅎㅎ) 그리고 절대적인 믿음, "따라만 가면 되겠구나"(저 최고 아니면 안따라감) 이 믿음 강력히 생겼지요 . 몰론 입문자 때부터 생겼지만요. 물론 허부적거리고, 헉헉하고, 헤메고 하지만요. 따라가면 된다는 믿음 때문에 마음은 행복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생각이었구요. 한사람으로서의 저를 애기하겠습니다. 3일 전에 부부가 상담오셨는데, 대표님이 가르쳐주신 상담방법으로 나름 해보았는데 , 본인하러 오셨다가 자제분까지 40회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첫날 촉마찰하고, 작성하고, 촬까지하고, 회원분 옷갈아입는 그 짧은 시간에 카톡으로 사진보내서 맥으로 받아서 폼에 넣고(우선 4장만) , 맥북들고, 선 각도를 보여 드리면서 간략하게 분석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회원님은 왼쪽어깨가 어쩌고 저쩌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그때 생각이 왔는데, 낮에 수업장면이 떠오르면서 깜 놀랬죠, 제가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진화하고 있었어요. 너무나 기쁘고, 감동 , 감격 ㅋㅋㅋ 전 앞으로도 진화하고 싶고, 죽기 전까지 진화 할것 같아요.ㅎㅎ 바디퍼스트를 만들어 주신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바디퍼스트를 만나게 되서 행복합니다. 좋은 세상이 되는 것을 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능력은 이렇게 쓰는 것이라는 것을 세상에 구현에 가시는 대표님은 보살이십니다. 그리고 바디퍼스트를 하고 싶은 모든사람도 새끼보살이십니다.ㅎㅎ(저의 언어가 나오네요 ㅋ)
  • by Fri***
  • 2022-06-12
  • by chl***
  • 2022-04-20
[2022 체형 우등생 문제집 & 해설]
후기쓰는 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후기쓰는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 이제서야 후기 남깁니다 ~ 정말정말 수업 알차고 좋아요 내일 입문자 오픈 하는데 제발제발 되었으면 좋겠네여! 해부학과 골격 한번더 정리되서 너무 좋았어요~~
  • by chl***
  • 2022-04-20
  • by pae***
  • 2022-03-21
[(신규) 체형분석운동지도자 입문자과정 3기 (1월 26일 13시 13분 OPEN)]
좋은강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계최고의 강의를 제작해주신 김두엽대표님과 교육팀, 제작팀, 모델선생님 그리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말씀드립니다
  • by pae***
  • 2022-03-21
  • by sti***
  • 2022-03-05
[2022 체형 우등생 문제집 & 해설]
요점만 콕콕
넘 알차요
  • by sti***
  • 2022-03-05
  • by kon***
  • 2022-02-14
[(재수강)체형분석운동 지도자 과정 - 시즌 1 마스터 대기자전용]
정말 열심히 공부하실 분들만 신청하세요
안녕하세요, 바디퍼스트 '시즌 2' 바퍼온 재수강 2기인 박홍희라고 합니다. 저는 '시즌 1' 에서 직접 대표님 강의를 들었고, 이번 '시즌 2' 온라인 과정도 다시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시즌 2' 신청 전에, 저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시즌 1에서 다 배웠는데, 굳이 다시 입문자 과정을 들을 필요가 있을까?' 그래도 가볍게 복습이나 하자 생각하며 바퍼온 수강 신청을 했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그 생각은 산산히 무너졌습니다. '시즌 1' 과 '시즌 2' 강의를 모두 수강한 후에 제가 느낀 것은 '시즌 2' 는 완전히 새로운 강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어설픈 마음가짐으로는 들어선 안되는 강의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유를 4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미친 디테일에서 훨씬 더 미쳐버린 디테일 바디퍼스트는 원래부터 미친 디테일로 유명합니다. 체형에 대해 진짜로 '다' 가르쳐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바퍼온 과정에서는 그보다 더 미쳐버린 넘사벽의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일단 강의수만 400강에 이릅니다. 물론 한 강의당 강의 시간이 짧은 편이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양이 엄청납니다. 이것을 보며 '시즌 1' 현강 때, 대표님이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려고 속사포로 랩을 하며 강의하시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오프라인 강의 특성상 시간의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 바퍼온에서는 알려주고 싶은 모든 것을 쏟아부으신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훨씬 더 디테일해진 만큼 수강생이 능동적으로 강의를 들어야하고 실습도 직접 해보아야합니다. 이 때문에 정말 이 일을 사랑해야하고, 우리를 찾는 고객들을 더 행복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이 강의를 온전히 내것으로 흡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경우에도 고객님이 잘못된 체형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을 당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부분의 강의를 몇 번씩 돌려보면서 결국 고객님의 문제를 개선시켰을때, 공부한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2. 기존의 통념을 부수는 기초 해부학 제가 체형에 대해서 처음 배울 때, 해부학을 '용어'로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견갑골이 하방회전 되었다면 하방회전 근육인 견갑거근을 풀어주면 되겠다.', '이상근은 고관절 외회전 근육인데, 왜 스트레칭할 때도 외회전을 하는거지?' 이런 관념과 의문들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낡은 지식과 해소되지 않은 의문으로 고객님과 저의 몸은 개선되지 않은 것은 불보듯 뻔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이런 '용어' 위주의 해부학에서 벗어나게 해주었고, 이번 '시즌 2'에서는 근육을 직접 그려보며 근육과 대화해보는 새로운 접근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근육을 직접 그려보고 테이프로 내 몸에 직접 마킹해보니 근육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용어'로 외워서 이해를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이해할 수 있게되니 실력 또한 상승하고, 고객님과 제 몸도 더 바르고 균형잡힌 몸으로 변해갔던 것 같습니다. 3. 하다보면 결국 된다! 실전 성공률 급상승 바디퍼스트를 만나기 전, 나름 체형교정을 위해 고군분투했었습니다. 트레이너로서 체형교정으로 방향을 정하고, 체형과 관련된 시중의 많은 책과 유튜브를 뒤져가며 공부했습니다. 체형교정 자격증을 따고 교육을 들으며 나름 전문가로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혹했던 지식은 현장에서 통하지 않을 때가 많았고 스스로 사기꾼이 아닌지 의문이 들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 길을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여러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와중 바디퍼스트를 만나게 되었고 첫 강의만으로 비로소 맞는 길을 찾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 수강 이후 체형교정 성공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제대로된 결과를 내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즌 1' 수강 이후 조금씩 원래의 방식으로 돌아가려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현장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 중 상당 부분을 까먹었고, 나약한 의지로 복습 또한 게을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올라갔던 저의 실력은 다시 정체되었습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실력으로 고객님께 체형 교정을 시도해보고 벽에 부딪히니 흥미를 잃고, 현장 강의에서 불탔던 열정도 조금씩 사그라들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2'를 바퍼온에서 다시 들으면서 다시금 체형교정에 대한 열의를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실패했던 부분의 강의를 다시 보니 제가 놓치고 있던 점도 되짚을 수 있었습니다. '아, 그때는 이걸 놓쳐서 안되었구나, 하나라도 놓치는 부분이 있으면 교정에 실패할 수 있구나.' 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구멍이 메워지니 정체되었던 성장도 다시금 이룰 수 있었고 자연히 현장에서 성공 사례도 많아졌습니다. 6개월의 수강기간 동안 바퍼 마인드를 계속 갖고갈 수 있었고, 고객님의 체형 교정 시 안되면 강의를 복습하며 다시 시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디퍼스트의 내용은 방대합니다. 때문에 조금씩 떼어 소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번 '시즌 2' 바퍼온 과정은 이 문제를 많이 덜어줄 것입니다. 4. 연봉 1억을 위한 마인드 확립 바퍼온 강의에는 바퍼인들의 월수입 1000만원 달성을 위한 대표님의 마인드 강의가 함께 있습니다. 바퍼인들이 올바른 마음가짐과 넘사벽 실력을 갖추어 돈 때문에 불행하지 않기를 바라는 대표님의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바퍼온 강의에서는 현장 강의 때 간간히 해주셨던 마인드 이야기를 '월수입 1000만원을 달성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정리해주셨습니다. 이 도움으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부의 추월차선' 등 좋은 책들을 읽을 수 있었고, 레슨 수업료 또한 용기있게 올릴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강의를 몰아들으며 힘든 적이 많았는데, 지칠 때쯤 마인드 강의로 응원을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완강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강의 수강 팁 3회 이상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 들을때는 빠른 배속으로 전체 강의를 한 번 돌리고, 두 번째 들을때는 책을 꺼내 필기를 해가며 듣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세 번째부터는 필기한 책과 함께 복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대표님과 다른 수강생 분들도 말씀하셨듯,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피티샵을 운영하는 입장이니 이직을 할 순 없었고, 교육 강사님이 운영하는 체형분석센터로 가서 마스터님께 직접 체형분석운동 레슨을 받았습니다. 마스터님께 기초부터 하나씩 가르쳐달라고 부탁드려서 기초부터 몸으로 익히려 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직접 받아보니 와닿는것이 많았고, 코칭 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전에서 적용하고 실패하고 깨지는 경험에서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잘하고 있진 않지만 실전에서 적용하는 환경을 만들고, 다른 바퍼인과 함께하는 레슨 혹은 스터디를 적극 활용한다면 큰 발전을 이루리라 생각합니다. - 강의 수강 후 소감 이번 바퍼온 강의를 수강하게 된 것은 운이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를 완강하고 나니 이번 바퍼온 강의를 듣지 않았으면 어쩔뻔했나 너무 아찔합니다. 또 좋았던 점은 강의 수강 중 대표님과 교육강사님들이 재능기부 온라인 라이브 강의를 해주셨던 것입니다. 풀어졌던 동기부여도 다시 올라갔고, 혼자 헤매던 캄캄한 상황에서 대표님과 교육강사님들과 함께하니 체형을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강이 힘든 적도 있었지만 강의를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일을 하는 중간중간 바퍼온 강의를 들으며 힐링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수강료의 몇 배를 돌려받았습니다. 들으면서 많이 감사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by kon***
  • 2022-02-14
  • by vio***
  • 2022-02-13
[(재수강)체형분석운동 지도자 과정 - 시즌 1 마스터 대기자전용]
[강의후기] 대표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대표님 말씀을 숙지하지 않으면 수업 내내 시행 착오를 겪게 되다가 '너무 어렵네' 혹은 '도움이 안되네' 혹은 '다른 교육을 들어야 하나' 이런 식으로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서서히 바퍼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적어도 저는 19년도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나서 2년동안 그렇게 살아왔네요.... 이 글은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강사님들께 드리는 절대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제 자신 스스로에게 다시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는 되새김의 목적으로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읽는 강사님들은 이런 사례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읽으시면서 시행 착오를 줄이고 행복하게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19년도 오프라인 수업 첫 수업이 끝나자마자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던 기억이 또렷하게 납니다. '엄마 나 삶의 이유를 찾은 것 같아. 목표가 생긴 것 같아' 하지만 그 때 뿐.. 제 열정은 바퍼인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수준이었나 봅니다. 몸이 드러나는 체형복을 입히고, 스티커를 전신에 붙이고, 필라 기구와 멀어지고 하는 것들이 저에게는 큰 진입장벽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은 다 말도 안되는 핑계이고 그냥 절실함과 열정이 바퍼인이 될 수 없는 자격 미달이었던 것입니다. 회독은 3회독 4회독 열심히 했지만 '적용까지 행동으로 못 나가니' 죽은 지식이 되더라구요. 대표님은 '꼭 촉마촬해보세요. 가족 한테 친구한테 해보세요' 매 수업시간마다 강조하셨지만 저는 '책'만 볼 뿐 일단 회독하고 나서 해보자 -> 회독 후에는 한번 더 회독하고 해보자 -> 그리고 나서는 자신이 없고 무서우니까 핑계를 찾기 시작하는거죠 -> 기구없이 바퍼 운동을 하면 회원이 뭐라 생각할까 혹은 운동이 될까? 이런 생각으로 다시 평범한 필라강사로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2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실패 했던 거죠.... 2. 다시 주어진 기회 '바퍼온' 바퍼온 수강의 기회가 주어졌을때 '맞다 나 바퍼 하고 싶었지. 바퍼에 미쳐보고 싶었지' 그런데 먹고 살다보니 2년이 흘러있었던 겁니다. 다시 온라인으로 대표님 얼굴을 대면하는데 '나 여태껏 뭐했지. 이런 상태로 부끄러워서 다시는 대표님 얼굴을 볼 수 없겠구나' 싶더라구요.... 막연하게나마 꿈꿔왔던 '바디퍼스트 마스터' 라는 꿈이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음을 다시 잡았어요. 3. 다시 주어진 기회를 잡기 위한 개선 노력 (1) 바퍼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기존 필라테스 센터에서는 자리도 잡혀있었고 돈도 꽤나 잘 벌고 있었습니다. 회원도 동료도 너무 좋은 분위기였지만 여기서는 회원님들에게 '우리 필라테스가 아니라 바퍼하자.' 라고 말할 자신이 아직도 없었습니다. 실력이 없으니 자신이 없죠... 그래서 안정적인 소득을 뿌리치고 바퍼를 할 수 있는 소규모 센터로 이직을 했습니다. 저에게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불안하고 막연한 환경으로 옮기는 것이어서 큰 용기가 필요했고, 첫 출근날 파리 날리는 센터에 혼자 앉아서 너무 불안해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2) 집을 나왔다. 부모님께 '내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갈거야. 공부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나를 몰아세울거야' 라고 말씀드리고 오피스텔을 얻었어요. 공부 할 수 있는 분위기, 바퍼 책과 노트북, 정적이 흐르는 공간에서 '내가 여기서 반드시 성공해서 나간다.' 라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에 임했습니다.  (3) 스티커를 샀다. 바린이는 스티커 없이는 체형분석을 못합니다. 체형분석을 못하면 바퍼를 못합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과정인거죠. 2년만에 드디어 처음 산 스티커...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그 외에 바퍼온을 들으면서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소도구들을 계속해서 사보고 적용해보고 더 보완 할 수 있는 소도구를 찾아보고 필라테스 기구를 대신해서도 운동이 된다 정렬이 잡힌다 라는 느낌을 회원님이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4) 스터디 참여하기 '주말을 반납해야겠다. 이번에는 반드시 행동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 현일샘, 현주샘, 수정샘 같이 모여서 스티커도 붙이고 테이프마킹도 하고 같이 행동하려고 하지 않았다면 절때 용기가 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5) 대표님께 연락 드리기 연락을 드릴까말까 정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바쁘실텐데 저 말고도 충분히 많은 사람들의 연락에 의해 피로 하실텐데 괜히 보내는거 아닐까....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제대로 공부해서 찾아뵙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몇 번이고 글을 고치면서 연락을 드렸네요. 부끄럽지만 매일 일어나서 대표님 답장내용을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보낸 내용은 '지금까지 실패해왔지만 다시 한번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해서 찾아뵙겠다.' 가 요지였어요. 반전주의.. 하지만...... 저는 여전히 대표님 말을 잘 안듣더라구요 ... 4. 시행착오 '들' (1) 촉마촬의 시행착오 스티커를 들고 출근해서는 첫 수업 때 70분이 걸렸습니다.... 땀을 뻘뻘흘리면서 손이 덜덜 떨리면서 체감상 10분 지난것 같은데 70분 지나있더라구요... 회원님께 죄송한 마음에 수업료를 안받고 현관 앞까지 배웅해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당연히 표정은 울상이었구요.......... 촉진과 마킹 뿐만 아니라 촬영은 어땠을까요.... 절망적인 촬영.. 원칙없이 흔들린 채로 찍은 사진들이 폰에 수두룩 합니다... 대표님의 말씀을 안듣는거죠^^..... 정말 참 안듣습니다.... 결국 정교하게 MS를 판단할 수 없었고 당연히 그 다음에 이어지는 수업도 결과는 암울했습니다.  계속 시행착오만 겪다보니 회원님들도 환불, 클레임, 흔들리는 눈동자, 이게 운동이 되나요?, 목에 담이 왔어요, 한의원에 갔다올게요 등등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은 피드백을 주셨어요. 강사 인생에서 처음 겪는 실패들이 우르르 쏟아지니까 원장님께도 죄송하고 진짜 도망가고 싶더라구요... 대표님 말씀을 듣고, 삼각대를 사고 촬영각도를 제대로 준비해두고 충분한 연습후에 수업을 진행했어야 했습니다.... 저는 그냥 '행동하자!' 만 해버린거죠...ㅠㅠ  (2) 편집을 미루고 미루다 보면...... 맥북이 없으면 편집을 하지 않고 편집을 하지 않으면 정교한 체형분석을 하는 눈이 안 키워지고 귀한 시간 내서 오신 회원님에게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운동만 시키고 돌려보낸지 한 두달이 지나갔습니다. 마음씨 착한 회원님은 눈동자는 흔들리지만 일단 믿어주시고 수업에 임하셨지만 '큰 변화는 없다'는 피드백을 주셨죠. 회원님이 떠나가도 고통, 남아계셔도 고통이었어요. 바퍼는 진입장벽이 정말 높고, 미치지 않고서는 발 끝도 못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퍼인들이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워요. 일단 편집을 해봐야 하더라구요. 편집을 한번만 딱 성공해보면, 흝어져있던 정보의 퍼즐들이 맞춰지더라구요. 그제서야 '가장 불균형한 상체 한 부분, 하체 한부분 그리고 코어운동으로 유지시키기' 라는 대표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제한된 50분에 미션 3개를 어떻게 시간 안배를 해서 진행할 것인지 수업의 체계성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편집을 해봐야' 그 고민을 할 수 있더라구요. 이렇게 수업의 체계성이 갖춰지면 나 자신의 체형분석 실력의 디테일에 대해 아쉬움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3) 회독을 하기 시작 1회독으로 모두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기란 바린이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1회독땐 너무 방대하고 생소하여 에너지도 많이 쓰이고 대부분의 기억이 소실되죠. 애매한 지식으로 회원님을 바퍼시키는 순간 위험한 방향으로 몸이 오히려 틀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대표님 말씀을 잘 숙지해서 원칙대로 해야하는데 상체 M패턴에 맞게끔 M으로 회전된 상위경추의 후두하근을 풀어야 하는데 반대쪽 상위경추를 어설프게 푼다? 신발을 신고 집에 돌아가시는 그 순간부터 고통이 시작됩니다. 이런 시행착오는 진짜 저만 겪었으면 좋겠네요..... 예를들어 패턴에 안맞는데 그냥 보이길래 잡는다? 익숙한 거를 경계해야 해요. 반드시 수업의 체계성을 갖추고 정확한 체형분석 후 생명을 다루어야 합니다. 1회독땐 에너지 소모가 엄청나다 2회독땐 어느정도 익숙한 용어가 들린다. 3회독땐 안보이던 디테일이 보인다. 새로운 의문이 생긴다. 회독을 하면 할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전체를 보는 눈도 키워지고 디테일도 챙길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4) 티칭의 디테일의 시행착오 앞으로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 나가야겠지만 ARBE를 수업에 접목시킨 이후부터 양 손목이 타들어가듯이 아팠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헬스트레이너에서 필라강사로 이직을 한 후, 속근육이 뭔지도 모르는 채로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한 웨이트 수업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최악이죠.. 그러니 ARBE를 할 때도 자꾸 자극을 쫒아가려고 하고 '이게 운동이 되려나?'라는 생각으로 있는 힘껏 당겼던 것이죠... 기구 역할을 손으로 하려고 하니 하루에 7-9시간 씩 매일 계속 밴드를 당겨서 손이 불타는 것 같았어요 너무 아파서 매일 밤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냥 다시 기구로 돌아갈까'... . . . . 불타는 손목을 쥐었다폈다 서러워서 눈물 뚝뚝.... 제일 큰 고비였던 것 같습니다. 이대로 기구 역할을 대신해서 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이때 스터디 강사님들이 많이 도움을 주셨어요. 속근육이 뭔지, 어느 정도의 힘으로 회원과 소통해야 하는건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어떻게 수업해야 하는지. 대표님의 말씀을 더 정확하고 제대로 수업에 반영하기 위해 스터디원들과 열심히 의논하고 소통하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좀 속근육이 뭔지 알 것같아요. 이제 좀 대표님 말씀을 알아들을 것 같아요.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5. 가장 중요한 이야기 - 현재 나의 마음 요즘 잠을 잘 못잡니다. 하고싶은게 많아서요. 공부에 집중하고 몰입해서 해가 지는지 시간이 몇 시인지 잘 모으겠고.. 하루 종일 상기되어 있던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봤자 대표님 목소리, 내일 수업 때 뭘 해야하는지, 어떤걸 더 보완해야 하는지 이 회원은 어떻게 하지 저 회원은 왜 에프터가 안나오지 누구 회원은 왜 호흡을 어려워하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잠이 안와요....... 꿈에서도 바퍼를 한지 오래됐습니다.. ㅎㅎ 이런 열정이 꾸준히 이어지면 늦어진 만큼 ,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반드시 수준 높은 수업을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좁은 문의 기회를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가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오늘도 공부합니다. 섣불리 어설프게 알고 있는 지식이 가져올 나비효과에 대해 항상 경계하며...... 몸뚱아리가 2개여도 모자랄만큼 열심히 공부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체형분석 전에는 운동하지 마세요. 숨도 쉬지 마세요. 아픈 곳을 보지 말고 가장 불균형 한 부위를 보세요. 진도에 조급해하지 말고 가장 낮은 난이도의 레벨부터 디테일하게 완성하세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놓치지 말고 잡아주세요. 회원님의 ADL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챙겨주세요. 생명을 소중하게 회원님 한분을 소중하게 진심을 다해서 열과성을 다해서. 모든 바퍼인 여러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 by vio***
  • 2022-02-13
  • by hye***
  • 2022-02-12
[(재수강)체형분석운동 지도자 과정 - 시즌 1 마스터 대기자전용]
2번째 수강 !
20년 6월. 오프라인 코스 때 방대한 지식들을 모두 소화하기 보다는 ‘일부라도 내 것으로 만들자’라는 마음을 가졌다 바퍼런지를 통한 ASIS 기울기 변화, 척추측만케어, 라운드숄더개선, 평발 아치살리기, 빽니 무릎 교정 등은 정확히 내 것이 되었다. 나에겐 어깨파트가 참 어려웠는데 정부 방역수칙에 따라 스터디 모임도 할 수 없게 되었다. 시간이 흐르니 강의 내용도 점점 흐릿해졌고 스스로 전체적인 내용을 복습하고 싶었지만 그게 참 어려웠다. 그러던 중 온라인 코스 오픈 소식이 들렸고 신청 후 3번 반복, 파트별 모르는 내용을 한 번 더 훑었다. 1. 중립으로 가면 된다 - 세부적인 중립을 알 수 있었다 머리 목, 등, 허리, 골반, 무릎, 발과 측면 정렬의 중립 정도만 알고 있었지 팔꿈치, 손, 손의 굴곡 정도, 어깨뼈 등 조금 더 디테일한 중립까지도 알게되니 수업에 디테일함이 더해졌다. 2. 두 번 수강을 했더니 강의 이해도가 견고해졌다. 3. 모빌리티 스테빌리 정의 - 오프라인 코스 이후 회원님들의 보행, FRT 분석을 수차례 했을 때 보는 눈이 생겼고 온라인 코스 때 좀 더 정리가 되었다. 4. 회원님과의 신뢰도가 높아졌다 - 누가 시킨것은 아니지만 내 수업의 확실을 가지기 위해 비포애프터들을 정리했다. 대표님께서 강조하셨던 아픈부위를 보지 않고 가장 불균형한 부위를 모빌리티에 적용 했더니 1분만의 변화가 나에게도 나타났고 회원님께 그 자리에서 확인 시켜드리며 신뢰도도 쌓여갔다 5.척추측만증 회원 고민도 해결되었다 - 타 교육을 통해 배웠지만 변화가 정말 되고 있는건가? 확신이 부족했다 첫째, 비포애프터 자료정리들을 통해 즉각적인 변화가 보였다 둘째, 엑스레이를 통해 내 수업의 방향이 잘 가고 있는거였구나 ! 를 느꼈다 31도에서 22도가 되신 회원님, 55도에서 수술까지 고민하셨던 분이 43도가 되는 등 드라마틱하게 각도가 변화했다 회원님 어머니들도 참 기뻐하셨는데 정말 보람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는 누구든 케어 가능하다 라는 자신감으로 이어졌다. 바디퍼스트 김두엽 대표님 세세하게 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by hye***
  • 2022-02-12
  • by sky***
  • 2022-02-09
[2022 체형 우등생 문제집 & 해설]
너무 재밌음
너무 재밌게 수업을 하셔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바퍼온 최고
  • by sky***
  • 2022-02-09
  • by shi***
  • 2022-02-09
[(재수강)체형분석운동 지도자 과정 - 시즌 1 마스터 대기자전용]
1번은 감탄하고 2번은 감동한다.
입문자과정 재수강했어요. 처음 들었을땐 신기하고 낯설고 어렵고..ㅎㅎ 지금껏 복잡하고 막연했던 체형교정을 이렇게까지 쉽게해주실수있나싶을정도로 열심히 알려주셨지만 제 수준이 거기까지 미치지못해서 외국어처럼 자꾸 귀 뒤로 흘러넘어갔었습니다ㅠ 속상하기도하고 이걸 씹어먹지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습니다. 그래도 수업때마다 모빌리티,스태빌리티는 꼭 체크하였고 바퍼런지 등 보조도구를 사용한 교정운동을 적용시키면서 감을 잃지않으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자주보고 분석하던 모빌리티 스태빌리티 부분은 잘 보이고, 제가 평소에 자세히 평가하지않는 모빌리티스태빌리티는 계속해서 하지않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재수강을 하면서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깨닫게되고 아차싶은마음과함께 아,이래서 그때 운동이 잘 말을 듣지않았구나 무릎을 탁! 치게됐습니다. 정말 보물같은 영상들이였습니다. 강사라는 직업을 떠나서 사람의 몸을 이렇게 분석하고 공부해서 올바른 중립을 만들어주고 그로인해 아팠던 몸이 고쳐지는걸보고있으면 가슴한켠이 뭉클해집니다. 평생 아파해야했던 사람이 앞으로 몇달,몇년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기적일까요 그 일을 제가 할 수 있다니.. 얼마나 보람차고 감격스러운 일일까요... 처음엔 이런게있어??? 감탄에 그쳤다면 재수강땐 대표님처럼 회원 한분한분 고쳐주고 그로인해 뿌듯해하고있는 제 모습이 보여서 감동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두엽대표님은 세젤짱이십니다♡
  • by shi***
  • 2022-02-09
  • by kyj***
  • 2022-02-08
[2022 체형 우등생 문제집 & 해설]
이제는 같이 대화하면서 듣는 체형우등생!
항상 대표님께서 공부를 너무 원하는 선생님들을 위해서 소책자 이벤트를 해주신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 때의 저는 그 내용을 담아낼 때 시험 공부 하듯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체형 우등생 문제집과 해설을 경험하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내가 느리다고 생각하거나 답답했던 순간에도 놓치않고 했던 공부가 우등생 문제집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며 해설에서는 대표님과 계속 대화하듯이 말하고 있는 제 모습이었습니다. 지금도 같이 공부하고 있을 선생님들께서 간혹 스스로 지금 답답하거나 이해가 안되어서 내가 느리게 가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하고 계신다면 나중에는 분명 저처럼 이 문제집에서도 많은 재미를 느끼고 발전된 모습으로 있으실 겁니다. 앞으로도 바이팅하세요
  • by kyj***
  • 2022-02-08
  • by bam***
  • 2022-02-08
[2022 체형 우등생 문제집 & 해설]
바퍼온 수강와중에 이런 강의는 너무 행복합니다
바퍼온 수강을 하면서 이 강좌를 들으니 내가 지금 무엇을 놓치고 제대로 알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어 또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표님은 이렇게 몽땅 퍼줘도 되는건가 싶을 정도에요. 중간중간 어려운 시간을 내어주셔서 라이브 방송을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제가 일정상 듣지 못하면 너무 너무 아쉬움이 컸었는데ㅠㅠ 복받으실 겁니다 대표님!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여 널리 바퍼를 이롭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 by bam***
  • 2022-02-08
  • by bam***
  • 2022-02-08
[(재수강)체형분석운동 지도자 과정 - 시즌 1 마스터 대기자전용]
인생공부 바디퍼스트 재수강
바디퍼스트를 듣기 전 저는 공부하는 강사가 아니었으며 그저 시간만 채우면 되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었고 센터에서 소모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람으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센터에 큰 홍보없이도 회원님이 끊이지 않고 또 트레이너로 계시면서 필라테스 강사인 저보다도 체형교정을 잘하시고 회원님들이 너무나 만족해 하시기에 무슨 강의를 들었냐 여쭤 봤더니 바디퍼스트가 유명해 지기전 오프라인 교육으로 바디퍼스트 마스터 과정을 이수하고 본인의 사정상 자격증 취득을 못하신 상태라고 교육 너무 좋다고 추천하기에 좋다는거 다 해봐야지 라는 심정으로 바디퍼스트 교육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렇게 2017년,2018년 계속된 수강신청 실패로 안되려나 보다 하고 별 생각없이 신청서를 적어 낸 것이 수강신청이 되어 2019년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두엽대표님이 말씀하셨죠 바디퍼스트를 듣는 동안은 "바디퍼스트만" 해야 한다고 그동안 공부를 하지 않는 강사였던 저는 그 간단한 근육이름과 뼈이름 조차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았고 수업하는 동안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으니 나중에 공부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그냥 자리에만 앉아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이해하지 못한것을 혼자 공부하려니 어렵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가 확신이 없고 조금씩 변형되기도 하고 외곡된 기억으로 바디퍼스트를 회원님 한테 쓰다가 안되니 하던방법 쉬운 방법을 찾아서 수업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참 여러 종류의 교육 및 자격증을 따고 제가 원장이라는 자리에 위치하게되고 10년 가까히 되는 경력을 가지게 되니 그 많은 교육을 들었는데도 이렇다하게 속시원한 해결 방법이 없는것 같아 매우 답답했습니다. 바디퍼스트 교육 이수 후 마스터 과정을 신청해 놨고 마스터 과정 듣기전에 재수강을 해야 함을 알고 있었기에 재수강을 하게 되는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최선을 다해서 내것으로 만들겠다 다짐했었고 드디어 저에게 수강할 기회가 생겨 너무나도 행복한 6개월을 보냈습니다 중간에 2호점 오픈과 겹쳐서 잠시 수강을 중단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솔직히 시간이 안되서 못들었다고 할수 없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완강후 책으로 복습..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강의를 돌려보며 만료일인 00:00 이 되기 전까지...공백을 아쉬워 하며 들었습니다 이 교육은 정말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하면 최고의 공부방법인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알려준는 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앞으로의 계획이나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 방법 공부법 그리고 도서추천까지 뭐하나 벌릴게 없는 강의고 강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고민하고 편집하신것이 느껴져 감사하고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두엽대표님의 중간중간 유머감각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업 들었었고 완강을 하고나니 대표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마스터 과정에서 만나 뵙기를..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by bam***
  • 2022-02-08
  • by suj***
  • 2022-02-06
[(재수강)체형분석운동 지도자 과정 - 시즌 1 마스터 대기자전용]
바디퍼스트를 만나고 나서
안녕하세요 마스터 대기 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저는 바디퍼스트를 알게 된 것이 2017년도에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따고 시간이 별로 지나지 않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필라테스 강사로써 신입이였고, 그 전에는 운동을 좋아 하지 않았던 사람으로써 헬스, 요가 하물며 필라테스도 회원으로써 다녀보지도 않았던 저는 무작정 필라테스 강사 시험만 보고 자격증을 딴 말그대로 돈만 주고 딴 사람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래서 필라테스 자체 만으로도 수업 들어가기에 벅차 바디퍼스트가 '건강퍼스트'로 활동 하고 있을 때 까페에는 가입하였지만, (그 당시에도 물론 이 교육이 좋은 게 눈에 보여서 가입 했었습니다) 수업을 들을 생각을 못했고, 그 때 신입이였던 저는 저보다 좀 더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 소개해주는 워크샵에 홀려 건강퍼스트를 듣지 않고 윗 선생님들이 추천해주는 강의를 들었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시간과 많지 않은 비용이지만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워크샵을 듣고도 저는 일대일 수업에 대한 자신이 너무 없었고, 센터에서는 매출 압박만 주어 이 직업에 잠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이 직업은 수업을 잘 하기 보단 영업만 잘하면 되나 싶은 느낌이 들기도 하였고, 영업만 해야하는 입만 털면되는? 그런 느낌에 도저히 저의 성격과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본 직업과 필라테스 강사 사이에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필라테스 자격증을 딴 시간과 비용이 아까웠고, 본 직업과 필라테스 센터를 동시에 면접을 보았고, 두 군데다 출근을 해달라는 연락을 받아 제 자신을 선택의 기로에 남아 있었을 때 저는 한번 만 더 해보자.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이제 정말 다시는 이 직업에 오지 않겠다 결심하며 결국 필라테스 강사라는 직업을 선택 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개인 수업에 자신이 없어 그룹 수업 위주로 수업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그룹수업에 익숙 해져 많지는 않았지만 한달 월급으로 생활을 유지 할 정도는 되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흘러 나이와 경력이 쌓여 가면서 한달 수입을 좀 더 벌고 싶었고, 저녁 수업 위주로 수업을 하다보니 오전에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력이 별로 좋지 않았던 탓인지? 면접 볼때마다 너무 떨었던 탓인지? (^^) 오전에 생각보다 일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 더 수업을 할 수 있을 까 생각을 하였고, 제가 두려움에 멀리 하였던 일대일 수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때 당시에는 일대일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무작정 투입할 용기가 나지 않아 공부를 조금 하고 일대일에 들어가자 생각을 하였고, 2020년도에 때마침 바디퍼스트 시즌1 오프라인 강좌를 운좋게 1회 신청만에 신청이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오프라인 강좌를 2020년도 여름에 듣게 되었고, 오프라인 에서의 처음 본 김두엽 대표님의 열정을 직접 마주 하였을때의 그 느낌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바퍼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교육내용은 말 할 필요 없이 최고의 교육이였고, 교육 중간 중간 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부분, 인생을 살아가는 법, 책도 추천해 주시며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에 대해 말씀 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대표님의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의 미래 계획과 재활 쪽에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대표님은 누구보다 더 열심히 앞서나가겠다는 포부를 듣고 '와.. 이런분도 있구나'란 생각을 가졌고, 대표님이 빛이 나보였고, 마스터 과정은 당연히 신청해야겠다 싶어 신청을 하였고, 바로 들을 수는 없었기에 대기 상태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스터 과정이 당장 몇개월 뒤에 들울 수 있는 정도가아닌 1~2년은 기다려야 된다는 말 씀을 듣고, 이 내용을 빨리 숙지 해야 겠다는 느낌 없이 루즈해졌고, 초반에는 바퍼를 적용 하는 척만 하다가 다시 원래 저의 패턴으로 돌아 가 바퍼 내용을 숙지 하지 못한 상태로, 다시 기존 필라테스 수업을 하였고, 거기다가 플러스로 코로나가 터져 실내체육 센터가 강제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시간이 주어졌을 때 그때라도 바퍼 공부를 하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 정신을 못차리고 부모님의 눈치에 다시 필라테스 강사를 하기 전 직업으로 돌아가야하나 이 시기를 버텨야 하나 고민 하며 국가에서 센터 문을 다시 열어 주기를 그냥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이때도 저는 결국 필라테스 강사로 남아 있는 선택을 하게 되더군요. 이 시기에 다른직업으로 돌아간 분들도 꽤나 있엇던걸로 압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직업을 버리진 않겠구나 어떻게든 하려고 하겠구나란 생각이 들었고, 다시 공부를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에도 코로나가 잠잠해지거나 지금처럼 위드코로나가 아니였기에, 바퍼의 계획은 저희가 알 수 없었기에, 무엇을 공부하면 좋을 까 생각 하다가 생활체육지도자 2급을 따는게 좋겠단 생각을 하며 도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기에 통과를 하여 이제 실기를 준비 할려던 찰나에 바디퍼스트 마스터 대기자 분들에게 계속 마스터 과정을 대기 하실 건지에 대한 의사를 묻는 연락이 왔었고, 대기 하실거면 시즌2 바퍼온으로 재수강을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바퍼는 미루면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기에 신청을 하였고, 생체를 시작한김에 버릴 수가 없어 대표님이 강의 중에 말씀하셨던 시간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매번 강의하실때 감탄만 합니다 ^^하하하...제 자신을 바꾸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생체와 바퍼를 동시에 진행 하기로 합니다. 동시에 진행하다 보니 당장 급해보이는게 생체였고, 생체 연수까지 다 끝마치고 바퍼 강의를 시작 하려다 보니 결국은 바퍼 강의를 다른 수강생들은 완강하고 2회독 하물며 3회독 완료 하실때 전 이제서야 제대로 시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결국 강의가 끝나는 어제 기준으로 결국 제머리 속에 집중하며 공부한 것은 1회독 밖에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설 연휴 5일동안 제자신을 돌아보며 고민을 한 결과 제가 바퍼에 집중 하지 않고 정말 정달 돌고돌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거려 22년이 된 지금도 바퍼 내용을 숙지 하지 못햇구나란 생각에 조금 우울 했습니다. 17년도에 바로 바퍼에 집중 했다면..? 20년도오프라인을 듣고나서라도 바로 바퍼공부와 적용을 했다면 ...? 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이미 돌이킨 과거는 어찌 할 수 없으니, 어찌할 수 있는 미래에 집중 하기로 하였고, 설 연휴에 100일 연장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이 연장권을 사면서 나는 결국은 무조건 마스터 강사까지는 따겠구나, 안되도 될 때까지 난 계속 하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돌고 돌아온 만큼 다른 곳에 한눈 팔지 않고 바디퍼스트에 집중 하려고 합니다. 다른분들은 이미 완강을 여러번하셔서 다시들으실 필요는 없으실 수도 있지만 저는 아직 한참 부족하기에 코로나 때문에 마스터 강의를 듣기 전에 시간이 조금 더 생긴점, 바디퍼스트에서 연장권이라는 기회를 주신점을 잘 활용하여 마스터 강의를 듣기 전까지 바퍼온 시즌2강의를 마스터 하고 마스터 강의를 수강 하려합니다. 마스터 강의를 기대 하며 열심히 바퍼 공부 적용 하고 있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기라기보단 저의 스토리와 마음가짐? 다짐?을 적었네요 ㅎㅎ 다른 분들이 저의 후기를 읽으 신다면, 바디퍼스트를 듣기로 결정 하셨다면!! 다른 것은 정말 섞지 않고 바디퍼스트에 온전히 집중하셔서 바디퍼스트에만 올인 하셔서 저처럼 시간을 버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결국은 저처럼 돌고 돌아 다시 바디퍼스트에 오실것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by suj***
  • 2022-02-06